21세女 '이 증상' 겪고 뇌졸중...얼굴에 희귀 종양까지, 무슨 일? 의사를 꿈꾸던 21세의 구급대원이 갑자기 겪게 된 뇌졸중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 데일리메일에 등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1-23
위암 환자 다시 많아진 이유는… “찌개, 여러 명이 떠먹는 식습관 때문?”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환자는 3만 명에 육박한다. 2022년에만 2만 9487명 발생했다. 2021년(2만 9751명)에 비해 0.89%(264명)… 김용 기자 2025-01-22
외로워서 단 것 많이 먹었더니...고혈압 일으키는 뜻밖의 원인은? 고혈압은 교감 신경에 의한 신경성 요인 및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에 의한 체액성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또한 유전, 흡연, 남성,… 권순일 기자 2025-01-22
비만 치료제 위고비, 부작용·요요 막는 사용법은? 비만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체중 감량 효과를 넘어 심혈관 보호 효과까지… 김다정 기자 2025-01-21
"운동 후 통증 물어봤더니"...챗GPT가 '이 병' 치료 권해 "살았다" 한 남성이 챗GPT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주장해 화제다. 또한 챗GPT 덕분에 증상에 대한 의사의 설명을 제대로 이해할 수… 박주현 기자 2025-01-21
김수현, “살 안찌려 한다”...매일 ‘이것’하기, 늙지 않는 비법이기도? 배우 김수현(36)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ESQUIRE Korea'에는 김수현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수현은 “혼자 영원히… 최지혜 기자 2025-01-20
나이 들면 男 ‘그곳’ 시들?...노화로 생기는 9가지 변화 보니 나이는 온몸에 세월의 흔적을 남긴다. 남성의 음경도 예외가 아니다. 나이가 들면 음경의 크기, 모양, 기능에 큰 변화가 생기므로… 김영섭기자 2025-01-20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증상 알고 계십니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참여자인 70대 A씨는 평소 뇌졸중 교육을 통해 관련 지식을 습득했다. 이후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이 발생하자 뇌졸중을… 김다정 기자 2025-01-20
눈의 '여기'만 봐도 뇌졸증 위험 확인할 수 있다고? 눈만 봐도 뇌졸중인지 알아볼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눈의 망막에서 뇌졸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29개의 혈관… 김성훈 기자 2025-01-20
이효리 “매일 집밥 차려”...'이 생선' 160마리나 샀다, 왜? 가수 이효리가 집밥을 차려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최지혜 기자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