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걷기, 日=근력"...고령화 대비책, 10년 더 젊게 해주는 건? 이르면 올해 말, 우리나라도 ‘초(超)고령사회’에 진입한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는 것. 길거리 지나가는 다섯… 윤성철 기자 2024-01-08
유산소 vs 근육...헬스장에서 무슨 운동부터 할까? 헬스장에 들어가면 러닝머신과 역기·아령 중 어느 쪽으로 먼저 가는 게 좋을까?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의 우선 선택 문제로… 김영섭기자 2024-01-07
난치병 이봉주 허리 펴다...“다시 달리고 싶어요” 마라톤 42.195km를 예사로 뛰던 ‘철인’의 투병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갑자기 난치병을 앓아 등이 굽고 목이 꺾이는… 김용 기자 2024-01-06
살 빼는데 특효…고강도 ‘계단 오르기’ 제대로 하려면? 추운 겨울철, 걷기나 달리기보다 더 효과 좋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있다. 바로 ‘계단 오르기’이다. 계단을 활용하면 매우 강도… 김수현 기자 2024-01-04
"새해도 운동 가즈아~!"...2023년 밝혀진 운동 효과 5가지 왜 많은 사람이 헬스클럽의 러닝머신 위에서 땀을 뻘뻘 흘릴까? 힘들게 땀을 빼면 충분한 보상이 뒤따른다. 미국 과학문화포털 ‘스터디파인즈(Studyfinds)’가… 김영섭기자 2024-01-03
"담배 끊을 땐 팝콘 먹어라?" 금연 중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결심 중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금연이다. 해마다 이 해로운 습관을 버리겠다고… 지해미 기자 2024-01-02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걸음 느린 사람이 빠른 사람보다 치매 위험 높다 부모님이 혹 치매에 걸리거나 뇌졸중을 일으키지 않으실지 걱정된다면 평소 걸음걸이나 쥐는 힘(악력)을 관찰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걷는… 권순일 기자 2024-01-02
주 3회 10분씩만 운동해도...뇌 부피 커져 기억력 올린다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노화된 신체와 뇌에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준다. 운동은 새로운 뇌세포를 성장시켜 나이가 들면서 손실되는… 박주현 기자 2024-01-02
“비타민A·C·E 풍부한 과일 채소 잘 먹자”…눈 건강법6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시력장애의 80% 이상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각종 눈병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생활습관의 변화, 보호 조치, 정기적인… 김영섭기자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