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준다면서" 154kg女, 41kg소년 배 짓눌러...결국 사망한 10세 무슨 일? 154kg에 달하는 몸으로 10세 소년 배 위에 앉아 숨지게 한 위탁모에 대해 징역 6년형이 선고된 사건이 공유됐다. 이… 정은지 기자 2025-01-21
"얼굴이 저절로 피 범벅"...21세女 다치지도 않았는데 출혈, 무슨 일? 이탈리아에 사는 21세 여성이 얼굴과 손바닥에서 피를 흘리며 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이 여성의 얼굴과 손뿐만 아니라 몸에 아무런… 김성훈 기자 2025-01-21
부모가 더 사랑하는 자녀 있다? "아들보다 딸 좋아해"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속담이 있지만 실제 부모가 좀 더 사랑하는 자녀의 일종의 경향성이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5-01-18
"날 이해하는 척 했나?"...'이런 징후' 진정한 공감 아니었다고? 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감정을 함께 느끼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능력이다. 많은 사람이 누군가에게 공감하는 듯한… 지해미 기자 2025-01-18
"다른 병 있는 것도 아닌데"...3살때 부터 몸에 털 다 빠진 7세, 왜? 갑자기 시작된 탈모증으로 머리카락을 모두 잃은 일곱 살 소녀의 안타까운 소식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1-18
"매순간 그 생각?" 성욕 과한 男...허세와 '이것'도 심하다? 성욕 과잉 장애는 성행위에 몰두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환자들은 상당한 고통과 장애를 유발하는 성적 환상, 충동… 박주현 기자 2025-01-16
"살 찌고 기분도 왔다갔다"...내 몸 '이것' 느려졌다는 신호? 신진대사는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신체 과정으로 소화, 호흡, 혈액 순환, 체온 조절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다.… 지해미 기자 2025-01-16
평생 남편에게 무시당하다 화병 난 아내…응어리진 마음 풀려면? 골프를 치는 사람들이 골프를 치다가 뒤땅도 치고 점수가 예상대로 안 나올 때, “골프는 장갑을 벗을 때까지는 모른다”고 하면서… 채규만 교수 2025-01-15
"바쁘다고 아이 방치하면"...성인돼서 '이런 문제' 겪는다 아이들의 기본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않은 방치는 신체적, 성적 또는 정서적 학대만큼이나 아동의 사회적 발달에 해롭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5-01-15
"9000원에 3분 동안 안아드려요"...日서 '포옹 카페', 위로 된다고? 일본에서 돈을 내면 여성 직원이 고객을 안아주거나 눈을 응시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옹 카페(Cuddle Cafes)’가 등장해 화제다. 홍콩… 지해미 기자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