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 질병관리청이 오는 29일부터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을 제4급 법정감염병 및 의료관련감염병으로 지정해 관리한다고 27일 밝혔다. 제4급 법정감염병은 감염병의 유행… 최지연 기자 2026-03-27
휴가때 영국 숲길 걸었을 뿐인데…40대女, 임파선 붓고 온몸 통증, 왜? 숲길을 걸을 때나 풀밭에 앉을 때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야외에는 쯔쯔가무시증, 야생토끼병… 김영섭기자 2026-03-02
“감염으로 사망할 위험 3배 증가”… 비만, 더이상 방치할 문제 아니라고? 비만이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중증 질환과 사망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전 세계적으로 비만… 지해미 기자 2026-02-17
“먹이 주며 보살폈는데”… ‘이것’에 물린 남성, 손가락 잃었다 중국 베이징에 거주하는 남성이 아픈 애완용 뱀에게 손으로 직접 먹이를 주다 물렸고 결국 엄지손가락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게 됐다.… 지해미 기자 2026-01-04
“AI로 팬데믹 조기 경보·신속 대응 체계 구축해야”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낸 최고의 전사들이 새 무기를 장착했다. 다시는 이 같은 대재앙이 오지 않도록—아니 그럴 수 없다면 최소한… 윤성철 기자 2025-10-23
전 세계 기대수명 늘었지만...젊은 세대 사망률은 증가 추세, 왜? 1950년대 이후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20년이나 길어졌다. 전 세계 204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전반적인 사망률은… 지해미 기자 2025-10-20
9월부터 유행 이미 시작됐다…RSV, "진짜 골치 아픈" 바이러스 태어난 지 한 달 남짓밖에 안 된 아기를 안은 엄마가 아침 일찍 병원을 찾았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단순한 콧물과… 윤성철 기자 2025-10-01
가을철 야외 활동 후 ‘고열·발진’ 있다면…”진드기 전염병, 사망 위험 있어”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가을에는 진드기를 조심해야 한다. 최근 고온다습한 기후 변화로 개체 수까지 늘면서, 진드기가 옮기는 감염병에 대한… 김다정 기자 2025-09-15
늘어나는 오지여행…예방약 잘못 먹었다 결국 비극으로 최근 부산에 거주하던 70대 남성이 스페인과 서아프리카 기니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고열과 피로에 시달리다 숨졌다. 사망 원인은… 윤성철 기자 2025-09-10
'치사율 75%' 니파 바이러스, 1급 감염병 지정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 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됐다. 니파 바이러스는 치명률이 최대 75%에 달하지만 백신이나 치료제가 아직 개발되지… 김다정 기자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