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불타듯 화끈, 왼쪽 눈 실명"...'이 약' 먹은 수영복 모델에게 무슨 일?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얼굴과 몸에 발진이 생기고 왼쪽 눈까지 보이지 않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처음 항생제… 지해미 기자 2024-09-18
태아에게도 안 좋은 고혈압…'이런' 임신부 특히 위험 임신 중에는 평소보다 건강 상으로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그중에서도 ‘혈압’은 건강한 임신의 중요한 지표로 잘 살펴봐야 한다.… 정희은 기자 2024-09-18
"맹장염인 것 같다더니"...'이곳' 자몽만한 종양 2개 나와, 무슨 일? 임신한 것처럼 배가 부풀어오르고 허리 통증, 변비 등을 겪은 20대 영국 여성이 결국 난소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근 영국… 최지혜기자 2024-09-18
"자몽과 포도, 간에 좋다"...간질환 막으려면 커피는 몇잔?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담즙을 생산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심지어는 탄수화물까지 저장하는 등의 다양하고도… 권순일 기자 2024-09-12
임신 때문에 얻는 당뇨병, '유전적 위험'으로 예측 가능 임신이 원인이 돼 당뇨병이 생기는 임신성 당뇨의 고위험군을 미리 선별할 수 있게 됐다. 직계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임종언 기자 2024-09-11
"껴안기만 해도 온몸에 발진이"...아토피인가 했지만 '이것', 무슨 사연? 온 몸에 난 붉은 반점 때문에 포옹도 외출도 쉽지 않은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더럼… 지해미 기자 2024-09-10
“혈압 관리에 꼭 필요한데”... 살 빼고 혈관에 좋은 간헐적 운동은? ‘고혈압 대란’ 시대를 실감한다. 고혈압 전 단계도 너무 많다. 건강한 식습관, 운동, 금연, 절주 등의 비약물치료는 혈압을 떨어뜨리는… 김용 기자 2024-09-09
“탈모 환자 이렇게 많았나?”... 검은콩이 좋다는데 사실일까? 앞머리와 정수리 부위의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 모발도 가늘어진다. 앞머리선이 뒤로 밀려나는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 이러다가 두피가 훤히 들여다보이면?… 김용 기자 2024-09-08
“평범한 점인줄 알았는데”...귀 일부 잘라낸 50대男, 무슨 병이길래? 귀 뒤에 생긴 점이 악성피부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영국의 50대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마이클… 최지혜기자 2024-09-06
“여성 쓸개암·신장암 너무 많아”... 쓸개·콩팥 망가지고 살찌는 식습관은? 쓸개(담낭)와 콩팥(신장)에 생긴 암은 우리나라 10대 암에 들 정도로 환자들이 많다. 그런데도 다른 암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진다. 두… 김용 기자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