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더니 자꾸 가렵다"...이전에 '이것' 재발한 것일 수도? 임신을 하게 되면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실제로 신체가 여러 변화를 겪으면서 원래는 없던 질환에… 김근정 기자 2024-06-30
"월요일엔 유산소, 화요일엔 하체"...살 빼주는 운동 루틴, 따라 해 볼까?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강도와 횟수도 중요한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주당 최소 150분의 중강도 신체 활동을… 정희은 기자 2024-06-30
담배 피운 적 없는 폐암 환자, 방치되고 있다?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비흡연자들이 폐암 진단을 받는 사례가 최근 급격히 늘고 있다. 미국 등에서 비흡연 남녀가 폐암에… 김영섭기자 2024-06-29
“발진에 고름" 단순감염으로 오진...건장한 20대男 거의 죽을 뻔, 무슨 일? 건장한 20대 미국 남성이 패혈증에 걸렸으나 단순 피부 감염이라 오진 받고 하마터면 사망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패혈증은 치료… 최지혜 기자 2024-06-27
"男처럼 女도 상의 탈의 평등"...가슴 내놓고 사진 찍는 女, 노출증일까? 유명 여행지를 다니면서 자신의 큰 가슴을 드러내고 사진을 찍는 여성이 있다. 자신의 행위가 불편하다면 보지말라는 '노출당당' 이 여성은… 정은지 기자 2024-06-26
"팔 흔들고 보폭 크게" …살 빼려면 '이렇게' 걸어라 간단하고 충격이 적게 가해지는 걷기 운동은 체력 수준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심혈관 건강에도 좋고 체중 감량에도… 지해미 기자 2024-06-25
"얕다고 얕보면 안 돼"...익수사고 3명 중 1명은 '이곳'에서 바야흐로 물놀이의 계절이다. 한여름, 재미있게 놀면서 무더위를 피하는 데는 물놀이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할 정도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계곡,… 박효순 기자 2024-06-25
40~60세 여성이 꼭 살펴야 할 식습관... 내 몸을 바꾸는 ‘이 음식’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흡연-음주를 덜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도 각종 암, 심장-뇌혈관 질환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거의… 김용 기자 2024-06-24
"심정지 후 10시간 저산소증"...죽는다 했는데 숨 돌아온 女, 어떻게? 심정지를 겪은 후 10시간 동안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거의 죽어 있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나 놀라운 회복 속도를 보인… 정은지 기자 2024-06-24
엄정화 "엉덩이 밑살, 가슴 업에 좋아"... '이 운동' 근육에 효과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여름 휴가 전 혹독한 관리를 선전포고했다. 비키니를 위해 몸매 관리에 돌입한 것. 그가 선택한… 정은지 기자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