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귀처럼 보형물, 코도 잘라내"...좀비 고양이가 되고 싶은 20대女, 왜? 좀비 고양이처럼 보이기 위해 코를 제거하고 안구에도 문신을 한 20대 이탈리아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최지혜 기자 2025-03-19
올해 미국 홍역 발생 건수, 벌써 지난해 넘어서 미국의 홍역 발생 건수가 올해 들어 두 달 반 만에 300건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1년간 발생한 전체 발생건수를 넘어선 것이라고 CNN이 최근… 한건필 기자 2025-03-18
"뱃살 고민? 10주만 '이 운동'해라!"...허리둘레 3㎝ 줄어든다 2022년 세계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의 43% 이상이 과체중으로 분류됐으며, 5억400만 명의 여성과 3억7400만 명의 남성이 비만으로 간주됐다. 이러한 비만은 매년… 박주현 기자 2025-03-18
"6개월 만에 20kg쪘다"...31세女 이유없이 체중증가, '이곳'에 수십개 종양이? 미국 뉴욕에서 초등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하는 브리아나 아데소(31)는 평소 건강한 식습관을 즐기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지해미 기자 2025-03-18
윤세아 “이 마요네즈는 살 안쪄”...칼로리 걱정 없겠네, 뭐 넣길래? 배우 윤세아가 살 안 찌는 마요네즈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건강 식단을 실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직접… 최지혜 기자 2025-03-18
74세 할머니 남편은 40세..."다른 부부보다 성생활도 활발" 34세 나이 극복 비결은? 34세 나이를 극복하고 성생활도 그 어느때보다 활발하게 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는 커플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요크셔 리즈 출신… 정은지 기자 2025-03-18
"서서히 죽어간다"...가슴에 보형물 넣은 후 몸 망가진 여성들, '이 증상은 병이다' 호소 "서서히 죽어가는 기분이에요. 보형물을 제거하고 싶지만 방법이 없어요." 가슴 보형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됐지만 정식 질환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대로… 정은지 기자 2025-03-18
“그렇게 먹지 말라고 당부했는데”...담도암 왜 크게 줄지 않을까? 아직도 자연산 민물고기를 회로 먹는 사람이 꽤 있다. 질병관리청은 간흡충, 장흡충, 폐흡충 등 장내 기생충 감염병 관리를 위해… 김용 기자 2025-03-18
“‘이 세안법’ 피하라!” 60세 꿀피부 백지연...뽀드득거리는 세수 안한다, 왜? 방송인 백지연(60)이 피부 장벽을 지키는 세안법을 공유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이젠 나를 더 세심하게 챙겨주며 살아볼까나’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03-18
“아기 발가락 3개 잘라내”…3시간 동안 드라이어 켜놓고 엄마가 잠든 탓, 무슨 일? 대만의 한 여성이 갓 태어난 딸의 침대를 헤어드라이어로 말리다 잠이 들어 아이가 다리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발가락 3개를… 지해미 기자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