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수업, 아이 우울증 위험 높인다 (연구) 코로나 팬데믹으로 휴원과 휴교가 잦아지면서 원격 수업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더해 거리두기, 격리 등의 공중 보건… 정희은 기자 2021-12-30
붉은고기의 혈전·동맥경화 주범은 ‘ET’ (연구) 붉은 고기(적색육)가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은 장내 박테리아의 일종인 ‘ET’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플로리다대… 김영섭기자 2021-12-30
화상 회의 후 피로감 몰려온다면? '이렇게' 바꿔보세요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화상 회의와 채팅은 ‘뉴노말’이 됐다. 연이은 영상 통화와 회의때문에 ‘줌 피로’(zoom fatigue)란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이보현 기자 2021-12-30
짧은 시간 고강도 운동, 간 질환 예방에 효과적 (연구) 어떤 형태이든 매일 운동하면 비알코올 지방간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연구팀은 일정 시간 중간 강도의… 이보현 기자 2021-12-30
폐를 망가뜨리는 뜻밖의 원인 5 허파를 상하게 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잘 알려진 대로 흡연은 폐암의 첫 번째 원인으로 꼽히지만, 두 번째 이유는 방사성… 이용재 기자 2021-12-30
게임 말려야 하나...아이 불안 개선에 도움될 수도 현재 초중고에 재학 중인 아이들은 코로나 이전에 학교를 다녔던 아이들보다 불안감이 크다. 코로나 팬데믹은 아이들의 일과에 지장이 되는… 문세영 기자 2021-12-30
중년에 좋은 늙은 호박·닭고기.. 몸의 변화가? 나이 들면 혈액이 탁해지고 근육이 줄어든다.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암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중년이라면 음식도 가려서 먹어야 한다.… 김용 기자 2021-12-30
췌장암보다 독한 ‘이 암’.. 국내 최다 암 됐다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29일 국가암등록통계(2019년)를 발표했다. 폐암이 위암을 제치고 사실상 국내 최다 발생 암이 된 것이 눈에 띈다. 지금까지는 위암이… 김용 기자 2021-12-30
겨울에는 더 먹어…이럴 때 좋은 식품 4 전문가들은 “겨울 시즌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는 등 생물학적 변화를 촉발시킨다”고 말한다. 추운 날씨와 짧아진… 권순일 기자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