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생아 B형간염 접종 유지해야…美 결정 동의 못해” 국내 학회 첫 공식 견해 미국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가 34년간 유지해 온 '신생아 B형간염 백신 출생 직후 접종' 권고안을 철회하기로 최근 결정한 데 대해 대한소아감염학회가… 김다정 기자 2025-12-17
“죽음에, 호상도 자연사도 없다”…다만 ‘이것’만이 있을 뿐 천수를 누리고 편안하게 잠들 듯 세상을 떠나는 것을 호상(好喪)이라 한다. 이때 사망 원인을 노환이나 자연사라고 부른다. 낡은 기계가… 김영섭기자 2025-12-17
스트레스로 지친 몸...활력 되찾고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식품들 우리 몸은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유독 지치고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행복 호르몬’ 분비에 도움 되는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5-12-17
“술맛 떨어지네” 하지 마시고...과음이 각종 암 위험 높인다는 연구 결과 또 나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각종 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증거를 추가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암 위험은 마시는 술의… 권순일 기자 2025-12-17
살찌면 기억력도 나빠진다? “필수적인 영양소 부족해져” 비만, 고혈압 같은 질환은 신체의 신진대사 및 혈관계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 이런 부담이 오래 지속되면 인지 기능 저하를 가속화하고 알츠하이머병… 정희은 기자 2025-12-17
“왼쪽 몸 저린데 운동 무리하다”… 32세男 죽을 고비 두 번 겪어, 어땠길래? 헬스장에서 고강도 훈련을 지속하던 30대 남성이 생존율이 극히 낮은 것으로 알려진 ‘위도메이커(widowmaker)’ 심장마비를 연속으로 겪은 사례가 전해졌다. 초기… 정은지 기자 2025-12-17
최필립 “아들 치료 끝”..생후 4개월에 ‘이 병’ 앓아, 무슨 일. 배우 최필립이 암 치료 후 건강해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필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둘째 아들의 근항에 대한 이야기를… 최지혜 기자 2025-12-17
“단순 가려움인 줄 알았는데”… 외음부에 항문까지 제거한 50대女, 왜? 지속적인 가려움 증상이 결국 생명을 위협하는 암으로 밝혀지며 외음부와 항문을 제거하는 대수술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12-16
젊은 피로 뇌 건강 되찾을 수 있다?…늙은 혈액은 ‘이것’ 가속, 왜? 혈액이 치매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액 속 인자가 치매를 예방할 수도 있고,… 정희은 기자 2025-12-16
“딱딱한 침대가 허리에 좋다?”…허리 통증에 대한 8가지 오해와 진실 아침에 양말을 신다 말고 허리를 움켜쥐거나, 운동하다 삐끗, 의자에서 일어나는 순간 삐끗한 경험은 한번 쯤 있을 것이다. 일상… 정은지 기자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