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당뇨병 걸리면, 심혈관질환 위험 더 커져 30대 젊은 나이에 성인 당뇨병이 발생하면, 유전적 요인의 영향으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박경수… 문세영 기자 2023-05-19
0~6세 수족구병 3배 증가...아스피린 먹이지 마세요 영유아(0~6세)에서 수족구병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한 달 전보다 3배 이상 늘어났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109개 의료기관의… 문세영 기자 2023-05-19
비쩍 마르면 무조건 건강?...체중 관련 잘못된 상식 4 체중은 건강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특히 복부 비만은 다양한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체중이 건강의 절대적인 기준은… 권순일 기자 2023-05-19
“환자를 잘 만난 것이 행운” 희귀 질환 ‘16년’ 치료한 의사 2007년 가천대 길병원 진료실을 찾은 7살 A군의 치열은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뇌 신경이 마비되는 희귀 질환인 뫼비우스 증후군… 장자원 기자 2023-05-19
케토 다이어트, 장기간 하면 안되는 이유 케토 다이어트는 논쟁이 끊이지 않는 주제다.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케토 다이어트는 단시간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김수현 기자 2023-05-19
생체시계 통제하는 사령탑, ‘뇌’ 말고 ‘이것’도 있다? 뇌 외에 간 세포(Liver cell)가 생체시계의 주체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등 공동 연구팀은 사람의 간… 김영섭기자 2023-05-19
"꼭꼭 잘 씹어야 뇌 건강해진다" 무엇을 먹을지 선택할 때 대부분 칼로리가 얼마인지 혹은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 등을 따진다. 하지만 그 외에도 하나 더… 정희은 기자 2023-05-18
자꾸 졸리다는 우리 아이, 밤새 뇌 망가지고 있다?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졸음이 쏟아진다면? 기온이 부쩍 오른 요즘 흔히 겪을 수 있는 춘곤증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 이지원 기자 2023-05-18
미국도 엠폭스 환자 증가 우려...해외여행 주의보 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누적 환자는 지금까지 79명이다. 미국에서도 확진자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문세영 기자 2023-05-18
코로나19 위중증 위험 큰 유전인자 49개 발견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위중증에 걸릴 위험이 큰 49개 유전자의 DNA염기서열을 발견했다. 이 중 16개는 이전에 보고된 적이 없는… 한건필 기자 202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