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율 50%’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하려면? 지난 15일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나오면서 정부와 지자체에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해수 온도가 18℃… 정지인 기자 2023-06-29
숙면 부르는 탄수화물 식품 4가지 숙면과 관련해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탄수화물이 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탄수화물은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박주현 기자 2023-06-29
먹는 비만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평균’ 감량 효과? 먹는 비만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성분명)의 고용량 알약 25mg과 50mg을 더 많이 복용하면 체중을 평균 8kg까지 줄일 수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06-29
"하루 한 잔 술도 당뇨병과 비만 위험 높여" 하루 한 잔 정도의 음주도 2형 당뇨병과 비만 및 다른 내분비질환의 적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한건필 기자 2023-06-29
꾸준히 먹었던 아스피린이 심뇌혈관질환 유발? 진통제로 우리가 자주 찾는 아스피린을 심뇌혈관질환이 없던 노인이 장기간 복용하면 오히려 뇌출혈 발생 후 사망 위험이 크게 커진다는… 정지인 기자 2023-06-29
아침에 하는 '이것', 어린이 두뇌 건강 비결? 아침 운동을 많이 하는 어린이일수록 행복하고 두뇌도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이포스트(psypost)는 28일 ≪유럽 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지(European Child &… 박주현 기자 2023-06-29
마돈나 의식 잃게 한 '세균 감염'이란? 미국 팝스타 마돈나(64)가 세균(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다음달 진행되는 월드투어 ‘셀러브레이션’ 공연도 연기됐다. 28일(현지 시간) CNN,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최지혜 기자 2023-06-29
뚱뚱한 여성이 술 더 잘 먹는다? (연구) 건강한 체중의 여성보다 비만인 여성이 혈류에서 알코올을 더 빨리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르게 말하면 뚱뚱한… 정희은 기자 2023-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