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닿아도 뒤집어져"...항상 피부 빨간 美여성, 사연 뭐길래 전 세계 통틀어서 100여 명밖에 없는 초희귀질환을 앓는 한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피부에 수분(물)이 닿기만 해도 두드러기가… 최지현 기자 2023-10-12
흡연·요리 안하는 데...폐 망가지는 경우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라돈을 흡연·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흡연 다음으로 위험한 폐암 원인으로 분류했다, 김용 기자 2023-10-12
은행잎 인삼 추출물로 만든 생약, 인지장애에 좋아 인삼 은행나무잎 등 추출물로 만든 생약이 가벼운 인지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10-12
커피 마실 때 '설탕'만 빼도…"살 빠진다" 설탕을 넣지 않은 커피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교… 지해미 기자 2023-10-12
나는 언제 죽을까? "AI로 예측할 수 있다" 생물학적 나이와 신체 나이의 차이는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인 뇌의 노화와도 관련이 있다. 노화된 뇌는 알츠하이머병과… 박주현 기자 2023-10-12
트고 갈라진 입술, 위장 건강 적신호?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 흔히 입술이나 입술 주변이 부르트곤 한다. 긴장하거나 고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부족해지고 입술이… 박효순 기자 2023-10-12
성 접촉을 통해서도 생길 수 있는 뜻밖의 암은? HPV 백신은 주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백신이지만 남성도 접종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 김용 기자 2023-10-12
한국 청년 둘 중 한 명..."하루 한번 혼자 밥먹어요" 과거만 해도 혼자 노는 건 ‘살짝 부끄러운 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혼영(혼자 영화)’ ‘혼코노(혼자 코인노래방)’ 등이 대세가 됐다. 해야… 최지혜 기자 2023-10-12
고양이는 그르렁 '골골송'...어떻게 소리낼까? 고양이는 다양한 소리를 낸다. 이를 크게 3가지 범주로 구분한다. 입을 열었다 닫으면서 내는 소리(야옹), 하악질 할 때 입을… 한건필 기자 2023-10-12
"성범죄자가 병원서 '야동'을?"…성중독 성향 더 키우나? 성폭력 범죄를 저질러 국립법무병원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던 범죄자들이 병원안에서까지 음란물을 시청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정은지 기자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