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빼고 체지방률 14%" 배우 한그루...몸매 관리법은? 배우 한그루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4일 자신의 SNS에 “새해에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기! 운동하고 먹고 기도하며… 최지혜 기자 2024-01-04
"당 성분 낮다고 광고해도 걸러라"…초가공식품 확인법 9가지 초가공 식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섭취하는 칼로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과학자들은 초가공 식품이 우리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여러 가지 식단 관련… 박주현 기자 2024-01-04
'속목정맥 손상' 이재명 대표가 받은 혈관재건술이란? 최근 서울대병원 이식혈관외과 의료진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혈관재건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했다. 4일 오전 병원은 브리핑을 통해 지난 2일 약… 최지현 기자 2024-01-04
평소 오곡밥 꾸준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오곡밥은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평소에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건강식이기 때문이다. 오곡은 다섯 가지… 김용 기자 2024-01-04
"목요일까지 술 안돼"...살 빼기 '음식 규칙' 4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정크푸드를 끊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켜 체중을 감량하겠다고 결심하지만, 기껏 몇 달 혹은 몇 주 만에… 지해미 기자 2024-01-04
"코가 왜 커지지?" 英여성 코손발 커지게 한 '이 병'...뭐길래? 코와 발이 점점 커지고, 손가락이 굵어져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하수체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이지원 기자 2024-01-04
설탕 대신 선택한 인공감미료, 장 환경 바꾼다? 인공감미료를 사용할 경우 장내 미생물군집(마이크로바이옴)이 바뀔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아이사이언스(iScience)》에 발표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더스-시나이 메디컬센터… 한건필 기자 2024-01-04
"암세포 뼈까지 퍼져"...美배우 새넌 도허티, 유방암 또 전이돼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섀넌 도허티(52)가 시련의 중년기를 공개했다. 2015년에 처음 유방암 진단 후 치료를… 김용 기자 2024-01-04
"오줌은 왜 노란색일까?" 오줌을 우리가 아는 노란색으로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효소의 정체와 황달의 상관관계가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도 장내 미생물이 중요한… 한건필 기자 2024-01-04
60세 이전 뇌졸중 위험이 가장 높은 혈액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망 원인 질환은 뇌졸중이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위험성이 커지는 뇌졸중의 원인은 다양하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부정맥… 박주현 기자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