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순두부 넣었더니... 생채소 꼭 추가하는 이유?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것이 가능할까? 면 삶은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는 등 여러 방법이 있지만 너무 번거롭다. 건강에… 김용 기자 2024-01-14
45세 전 생리 끊긴 여성... '이 관절염'에 걸릴 위험 높아 여성이 남성보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조기 발병할 위험이 4~5배 높으며 그 원인이 여성의 호르몬 변화와 관련됐을 수 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01-14
"매일 하는데 근육 줄어?"...운동법 바꾸라는 신호 5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은 일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보면 효과를 얻지… 권순일 기자 2024-01-14
나이들수록 스트레스 더 무서운 이유...염증 통해 '이것' 위험 스트레스가 ‘염증’을 통해 대사증후군의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은 스트레스는 대사증후군과 관계가… 김영섭기자 2024-01-14
조금만 무리해도 디스크 삐끗...술·담배, 어떻게 허리 망치나 '올해 목표는 술 끊고 금연하기!' 이처럼 매년 새해마다 금연과 금주를 다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작심삼일이라고 하지만, 만성 허리통증 환자라면… 임종언 기자 2024-01-14
"2035년까지 동물실험 막겠다더니…" 美 환경보호청, 목표 철회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화학물질의 안정성 검사를 위한 포유류 대상 동물실험을 2035년까지 금지시키겠다던 시한을 철회했다고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9년… 한건필 기자 2024-01-13
남성인데 X염색체가 두개? '성염색체증후군' 고대인 발견 인간에게 보통 한 쌍으로 존재하는 성염색체(X염색체와 Y염색체)가 더 적거나 더 많은 경우를 성염색체증후군이라고 한다. 여성이지만 X염색체가 하나뿐인 터너증후군과… 한건필 기자 2024-01-13
7살 때 '도넛' 많이 먹으면?...17살 때 '이곳' 딱딱해져 도넛, 햄버거 등 어릴 때 칼로리가 높고 지방과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 청소년기에 이미 혈관… 지해미 기자 2024-01-13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해서 “무지개를 먹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음식을 먹었을 때 전반적인 건강이… 권순일 기자 2024-01-13
나는 오래 살 수 있을까? "한발로 서보면 알 수 있다" 새해가 시작되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계획을 실행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정확한 몸… 박주현 기자 202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