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혈압-혈당...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의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린 줄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많게는… 김용 기자 2024-02-11
"혈압 높다면 '이 운동'하라!"...유산소 보다 혈압 더 낮춘다 활발하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은 고혈압 조절을 위해 의사들이 권장하는 운동들이다. 그런데 이런 유산소 운동보다 플랭크, 월시트… 권순일 기자 2024-02-11
박나래, '이 수술'만 세 번째...은퇴까지 고민, 뭐길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세 번째 성대 수술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나래는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이지원 기자 2024-02-11
"저혈당 이렇게 무섭다"...몸 차가워지고 덜덜, 실신할 수도 흔히 혈당이라고 하면 고혈당에만 신경쓰기 쉽지만 저혈당 역시 위험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저혈당은 말 그대로 혈당수치가 떨어진 상태로… 김근정 기자 2024-02-11
"내 남편 바람 피우나?"... '이런 행동' 외도라 여긴다 대개 키스와 같이 특정한 신체적 접촉이 있다거나 하면 명확하게 부정행위라고 생각하겠지만, 보다 평범하거나 사소한 행동에 대해서는 부정행위인지 아닌지에… 지해미 기자 2024-02-11
"코로나 때문?" 男보다 女 성욕 더 떨어졌다, 왜?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일상은 복구됐지만 아직 회복되지 못한 것이 있다. 여성의 성적 욕망이다. 학술지 《BMC 공공 건강(Public Health)》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4-02-10
"그곳도 용불용설?"...男 발기 많이 할수록 더 잘 선다 남성의 발기 빈도가 높을수록 음경의 섬유아세포 수가 늘어나 발기 기능에 좋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김영섭기자 2024-02-10
"조현병, 혈액 검사로 조기 발견 한다" 조현병은 망상, 환각을 유발하는 만성 뇌 질환이다. 조현병은 초기에 올바른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만 초기에 정확히 진단하는 것은… 박주현 기자 2024-02-10
"우울증 환자, 정부에 신뢰와 만족 떨어져" 부모와 출신지, 성장 환경 등 정치적 성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런데 우울증도 정치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박주현 기자 2024-02-10
잠자기 2시간 전에 마셔라...솔솔 잠을 부르는 음료 7가지 숙면을 돕는 방법 중 하나는 영양소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음식, 카페인이 수면에 방해가 되는 것처럼… 지해미 기자 2024-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