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10명 중 1명, 개와 떠돈다...선진국의 대책은? 노숙자 10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으며 노숙자와 반려동물의 건강을 동시 관리해줄 수 있는 원스톱 보건진료소를 운영하는 것을… 한건필 기자 2024-02-21
가공식품 속 '이것'이...몸속 좋은 미생물 죽인다 방부제는 맥주, 소시지, 치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품에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이 방부제가 몸속의 미생물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박주현 기자 2024-02-20
오곡밥+나물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오는 24일(토)이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이다. 우리 조상들은 다섯 가지 잡곡이란 의미의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을… 김용 기자 2024-02-20
밤낮 뒤바뀐 아이 괜찮을까... "어긋난 생체시계, 정신건강 흔들어" 수면과 생체시계 문제가 정신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체시계는 태양 주기에 따른 신체의 변화를 의미한다. 24시간… 윤은숙 기자 2024-02-20
“하루 9번 이상 소변?”…왜 이렇게 자주 오줌 마렵나 했더니 너무 잦은 소변도 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 특히 오줌보가 터질 것 같은 고통을 느낀 적이 있다면 빈뇨에도 신경을… 김영섭기자 2024-02-20
"둘이 만나 썩은 똥내가"...입 냄새 유발 '세균 콤비' 찾았다 입 냄새는 입 안에 사는 주요 박테리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알려졌을 뿐 어떻게 발생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 구취의… 한건필 기자 2024-02-20
'컹컹' 쉰 목소리가 두 달 넘어가네…후두염 아닌 암일까? 새해 들어 감기·독감·코로나19가 뒤섞여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이 유행한 여파로 목소리에 이상이 생겨 진료받는 환자들 또한 덩달아 늘어났을 것으로… 박효순 기자 2024-02-20
전임의, "정부, 의료인 협박·탄압 멈춰야...진정한 소통 촉구"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수련병원 전임의(임상강사)들은 "한국 보건현실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2-20
"8개월 만에 32㎏ 뺐다" 69세女…비결은 '이것' 넣은 빵? 살을 빼려면 빵을 포기해야만 할까? 빵을 먹으면서도 살을 뺄수는 없을까? 캐나다에 사는 69세의 아디 루시는 가능하다고 말한다. 실제… 박주현 기자 2024-02-20
"男 정자도 생성될 것"...세계 첫 '인공고환' 탄생, 어떻게? 세계 최초로 이스라엘 과학자들이 인공 고환을 '기르는 데' 성공했다. 정확히 말하면 줄기세포를 이용해 자란 '고환 오가노이드'다. 오가노이드는 자가… 정은지 기자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