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전공의 6415명 사직서 제출...복지부 "의대 2000명 증원 기존안 유지" 최근 전공의 등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해 정부가 주요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근무현황을 점검한 결과, 총 6415명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임종언 기자 2024-02-20
지방 탓만 했는데..."단백질 많이 먹어도 혈관 꽉 막힌다" 단백질 과다 섭취가 동맥을 손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University of Pittsburgh) 의과대학, 미주리대(University… 최지혜 기자 2024-02-20
내 연인이 '이런' 행동 한다면?...불안정한 사람이란 신호 사람은 복잡한 감정을 지닌 복잡한 존재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더라도, 마음 깊은 곳에는 스스로도 잘 모르는 모습이 있을… 지해미 기자 2024-02-20
몸에 좋다는 '이것' 먹었는데...윽, 소변 냄새가 왜 이래? 평소처럼 식사를 했는데 갑자기 설사가 나온다. 과식을 하지도 않았고, 특별한 알레르기도 없는데…. 무슨 일? 뜻밖이지만, 무설탕 껌을 씹은… 권순일 기자 2024-02-20
짜증 잘내고 과민한 김과장... "심장 빨리 늙는다고?" 짜증이 많고 걱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은 심장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불안이나 과민성과 같은 성격 특성이… 지해미 기자 2024-02-20
운동하는 男과 女...건강상 이득 더 큰 쪽은? 운동하면 근육질의 남성을 떠올리기 쉽다. 운동을 통해 남성이 여성보다 체중을 더 빨리 줄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24-02-20
"설거지 미뤄도?" 너도나도 ADHD...알고보니 '이것' 영향? 영국의 한 전문가가 중년 여성 사이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이하 ADHD) 진단 사례가 급증한 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지해미 기자 2024-02-20
술 끊었다가 다시 마셨더니...더 빨리 취하네? 내 몸에 무슨 일이 올 초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 금주에 성공했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다. 피부가 좋아지고, 잠도 더 잘 자며, 기억력이 좋아졌다고… 지해미 기자 2024-02-20
한가인 "하루 영양제 10종이나 복용?"...한꺼번에 먹어도 될까? 배우 한가인이 건강을 위해 영양제 10종을 먹는다고 밝혔다. 최근 한 방송에서 한가인은 “슬슬 약을 먹어볼까”라며 영양제를 챙겼다. 영양제… 최지혜 기자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