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 간암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여성 간암 신규 환자는 3924명이나 됐다. 매년 4000명 정도의 신규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3-06
건강한 음식도 소용없다? "잠 적게 자면 당뇨병 위험 증가" 하룻밤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한건필 기자 2024-03-06
당뇨병에 '이것'까지 있으면...심혈관 질환 위험 4.5배 ↑ 당뇨병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시에 앓을 경우 심혈관 질환 위험이 4.5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하루 40g(4잔)… 임종언 기자 2024-03-06
"말 느려지더니" 22세인데 '70대 치매' 걸려...무슨 일? 22세에 치매 진단을 받은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지금까지 영국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 중 최연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해미 기자 2024-03-06
"다리 꼬고 짝다리도?"...발목 종아리 왜 굵어지나 했더니 추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오고 있다. 두꺼운 옷에서 얇은 옷으로 갈아입으며 본격적인 새봄맞이를 준비할 시기가 다가왔는데,… 정희은 기자 2024-03-06
"유해한 사람을 멀리하라"...117세 할머니의 장수 비결?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가 117번째 생일을 맞이해 자신의 장수 비법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기네스 월드… 정희은 기자 2024-03-06
팔다리 다친 사람의 뼈 연골 힘줄…피부세포로 재생? 각종 사고와 병으로 팔다리가 잘린 환자의 뼈 근육 연골 힘줄을 피부세포로 만들어 재생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4-03-06
“육체는 늙어도 마음은 청춘”...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법 5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가 노화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어떤 사람들은 그걸 늦추겠다고 큰돈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과 정신의 노화는… 권순일 기자 2024-03-06
매주 '이 음료' 2리터 이상 마시면...심장 박동 불규칙해진다 설탕이 든 것이든, 아니면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인공 감미료를 첨가한 것이든 탄산음료가 불규칙한 심장 박동, 즉 심방세동(심방 잔떨림)이… 권순일 기자 2024-03-06
"손발이 까맣게 썩어 결국 절단"...감기인 줄 알았는데, 무슨 일? 감기라고만 생각했는데..., 결국 팔과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패혈증으로 인해 팔다리에 피가 흐르지 못해 결국 조직이… 지해미 기자 202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