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한 크론병...장 질환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운동 7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어디에서든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데, 궤양성… 권순일 기자 2024-03-17
조류독감으로 남극 펭귄 연구도 비상!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조류독감이 남극대륙에도 상륙하는 바람에 펭귄과 물개 등 남극 동물 연구에 비상이 걸렸다고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4-03-17
밥 먹을 때 턱이 '뻐근' …침샘에 돌이 생겼다? 우리 몸의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중요한 입. 세균이 많이 증식하기에, 면역력에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곳이다. 건강한 입… 정희은 기자 2024-03-17
"男정액은 뭔 잘못?"...피부에 닿으면 빨개지는 女사연은? 세상에는 미처 알지 못하는 많은 알레르기가 있다. 수많은 알레르기 중 정액 알레르기로 인해 고통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다는 여성의… 정은지 기자 2024-03-17
나날이 두둑해지는 뱃살…알고 보니 호르몬 때문? 나이 들수록 뱃살이 두둑해지면서 유독 복부 비만이 심해진다. 이건 단순히 칼로리 섭취 과다나 운동 부족 때문만은 아니다. 활동량도… 이지원 기자 2024-03-16
여성 10명 중 8명...“오르가슴보다 잠 잘 자는 것 원해” 잠자는 것과 사랑을 나누는 것. 침대에서 해야 하는 이 두 가지 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침실… 권순일 기자 2024-03-16
“면 너무 좋지만”... 배추 듬뿍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칼국수, 라면, 짜장면, 짬뽕 등 면을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즐겨 먹던 짜장면 맛을 지금도 잊지… 김용 기자 2024-03-16
술 마신 다음 날의 불안감...바로 '이것' 때문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다음 날 극심한 두통과 함께 끊임없는 불안감이 남을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행자이어티(hangxiety)’라고 부른다.… 박주현 기자 2024-03-16
밤에 '이렇게' 못자는 사람...심장병 위험 최대 188% 높다 질 낮은 수면은 신체·정신적 건강을 해친다. 최근 수면 습관을 네 가지로 분류한 뒤 특정 패턴이 당뇨, 암 등… 최지혜 기자 2024-03-16
10대 때 임신 이렇게 위험?...31세 전에 사망할 위험 2배 십대 때 임신한 여성이 31세가 되기 전에 사망할 위험이 두 배 이상 된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한건필 기자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