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 보충제 먹어? 말아?...“심장 건강하면 오히려 해로워”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기름(어유·魚油) 보충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권순일 기자 2024-05-23
'마음챙김' 건강에 무조건 좋아?... "명상 오히려 고통 줄 수도" 참선이나 요가, 명상, 마음챙김 등의 인기가 높다. 이같은 활동이 정신은 물론 육체적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 윤은숙 기자 2024-05-23
"1km서도 냄새 맡고 날아와"...득실대는 초파리 없애려면? 날이 더워지면서 초파리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초파리는 수명이 짧지만 한 번에 수백개씩 알을 낳기 때문에 집안 곳곳에서 발견된다. 하수구나… 최지혜 기자 2024-05-23
"근육 다쳤나?" 어깨 자꾸 아팠는데...아보카도만한 종양이, 무슨 일? 영국에 사는 캣 홀든(23)이 처음 어깨에 통증을 느꼈을 때, 그는 단순한 스포츠 외상일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재 그는… 지해미 기자 2024-05-23
"연초 끊고 전자담배 피워도 폐암 위험 줄지 않아" 담배를 끊고 대신 전자담배로 바꾼다면 폐암에 걸릴 확률이 니코틴을 완전히 끊는 것처럼 가파르게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5-22
매일 2회 '이 차 추출물'로 입 헹궜더니...입속 세균 사라져 차나무 잎 가루인 말차로 만든 구강청결제가 잇몸병(치주염)을 일으키는 특정 세균을 죽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니혼(日本)대 치대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4-05-22
"알몸으로 뛰어 다녔는데"...23세男 '이 증상' 방치해 사망, 무슨 일? 병원에 입원한 24세 아들이 알몸으로 병동을 뛰어 다니다 엄마의 얼굴을 때렸다. 분명 이상 행동이었고 적절한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에… 정은지 기자 2024-05-22
임신했을 때 '이 물' 마시면...아기 행동장애 위험 높아져 불소가 포함된 수돗물을 마시는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행동장애 위험이 두 배 가까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5-22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김용 기자 2024-05-22
"관절 너무 유연해" 보디빌더女...50세까지 못 살 것 같다는 사연은? “50세까지 버틸 수 없을 것 같다”는 미국 보디빌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관절이 지나치게 유연해 쉽게 멍들고… 최지혜 기자 2024-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