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켜놓고 자면 살찐다?"...5년간 체중 '이만큼' 늘어난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살이 찌기 쉽다. 늦은 밤에 잠을 자다가 중간에 깨는 습관이 있다면 잠을 덜자는 것보다 더… 김영섭기자 2024-05-29
위암, 초기 발견 시 90% 완치... 매년 검진은 언제부터? 위암은 특히 한국인 유병률이 높은 병으로 국내 암 발생 순위 4위다. 이 병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매우… 임종언 기자 2024-05-29
소유 “순간 앞 안 보여"... '이것' 때문에 각막 다쳤다, 왜?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각막을 다쳤다고 고백했다. 최근 소유는 자신의 SNS에 “어제 렌즈가 찢어져서 각막에 스크래치가 났다”며 “눈을… 최지혜 기자 2024-05-29
“달걀·달걀 지단 조심하세요”...여름보다 요즘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은? 식중독은 한여름보다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더위가 시작되지만 음식물 관리에 방심하기 쉬운 때다. 질병관리청은 특히 법정감염병인 살모넬라균 감염… 김용 기자 2024-05-29
"마약 안 닿은 곳 없네"...전국 57개 하수장서 필로폰 검출 지난해 전국 하수처리장 곳곳에서 마약 잔류물이 검출됐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3년 하수 역학 기반 불법 마약류 사용행태'를 발표했다. 오정은 부산대… 최지현 기자 2024-05-29
자도 자도 안 가시는 피곤... 문제는 '숨쉬기'에 있다 하루 6~8시간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두통과 목 통증이 이어진다면 '수면 무호흡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임종언 기자 2024-05-29
루게릭병 환자 가족 77% "집에서 돌보고 싶어" 루게릭병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은 하루 절반 이상을 돌봄에 사용해 10명 중 9명이 우울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10명… 임종언 기자 2024-05-29
"밀 속껍질이 피부에 좋다고?"...주름 펴주고 촉촉하게 해 밀 제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밀기울’(속껍질)이 국내에서 연간 약 4,200톤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최근 사료로 쓰이고 대부분 버려지던… 정희은 기자 2024-05-29
"배가 아팠는데 심장이?"…女 심장마비 증상 '이렇게' 다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은 2022년 183만 명이다.… 정희은 기자 2024-05-29
국내 외상성 척수 손상, 3만명...등 부상 때 수술환자 많아 최근 13년 동안 국내에서 외상성 척수 손상 환자의 동향을 분석한 연구가 발표됐다. 레저·스포츠 인구 증가로 관련 환자도 늘어나고… 최지현 기자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