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만? 고등어+달걀 프라이 자주 먹었더니... 몸에 어떤 영향이? ‘건강수명’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다. 건강하게 활동하면서 장수를 누리는 것이다. 어느 103세 노인이 “음식을 알아야 건강하다”며 오래… 김용 기자 2024-10-09
김옥빈, 군살 제로 몸매...'이 운동' 꾸준히 한 게 비결? 배우 김옥빈이 승마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8일 자신의 SNS에 “오늘 승마, 구보 중 ‘반전경’을 시도해보았습니다. 모르겠을… 이지원 기자 2024-10-09
20대 젊어도 '이것' 수치 높으면....대장암 빨리 걸릴 수 있다 미국의학협회에서 발간하는 국제 학술지 《자마 서저리(JAMA Surgery)》의 데이터에 따르면 2030년까지 20~34세 연령대에서 대장암이 9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박주현 기자 2024-10-09
"혈압 쟀다가 고혈압 깜짝!?"...팔 '이렇게' 두면 혈압 높게 나온다 지난해 국내 고혈압 환자 수는 764명을 넘어섰다. 최근 5년 동안 14%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혈압을 잘 관리하는 고혈압… 박주현 기자 2024-10-09
“임신 중 어깨가 너무 아파”...근육통인가 했는데 팔 절단한 31세女, 무슨 일? 근육통을 호소하던 영국의 30대 여성이 골육종을 진단받고 팔까지 절단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시카 레인(31)은… 최지혜 기자 2024-10-09
"매일 쓰는 샴푸에도 들었다" 화학성분 '이것'...심장 리듬 늦춘다고? 일상용품 속에 많이 들어있는 화학성분인 페놀이 심장리듬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환경 건강(Environmental Health)》에… 한건필 기자 2024-10-09
뚱뚱한 사람, "살빼는 주사 맞고 싶을까?"....의외의 결과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오젬픽 등이 미국 등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체중감소를 원하는 미국인 가운데… 김영섭기자 2024-10-09
“안전장치 했는데”... 성접촉 통해 암 발생 위험 높아지는 이유? 엠폭스(원숭이두창)는 현재 성매개 감염병은 아니지만 ‘부적절한 성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국내에서 법정 감염병인 성매개감염병으로 분류하고 있는… 김용 기자 2024-10-09
20대 곽동연 “새치 많아졌다”…아직 젊은데 왜? 데뷔 13년차를 맞은 배우 곽동연(27)이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곽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2년 아역… 이지원 기자 2024-10-09
“지금이 제일 맛있고 영양도 풍부”...10월에 맛봐야 할 제철 음식은? 먹거리가 풍성한 가을이다. 살찌기 쉬운 계절로 먹는 음식에 더욱 신경 써야 할 시기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좋은 제철… 권순일 기자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