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은 엄마, 사춘기는 아빠 탓?"...부모 유전자, 자녀에 '이렇게' 영향 인간의 특성과 기능은 유전자와 환경 요인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된다. 유전자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으며, 약 2만 개의 유전자가 외모,… 정은지 기자 2024-12-31
“사춘기인가 넘겼는데"...감정기복 심한 아이, ‘이 병’일 수도? 소아우울증은 국내에서 점점 더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일시적인 감정기복으로 넘기면 아이의 몸과 마음 건강에 장기적인 위험을 가져올 수… 장자원 기자 2024-12-30
집 밖에 나가기 싫다고?... 추워도 ‘바깥 활동’ 꼭 필요한 이유 겨울엔 집에만 콕 박혀서 밖으로 나가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추운데다 빙판길에 넘어질까 두려워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김수현 기자 2024-12-29
자폐증 증가가 백신 때문이라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8일 NBC 방송의 ‘미트 더 프레스’에 출연해 자폐아들이 늘고 있는 이유가 백신 때문일지도… 한건필 기자 2024-12-25
감정 조절 잘 못한다면...ADHD의 핵심 증상일 수도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가 있으면 작업에 집중하고, 활동을 구성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ADHD의 원인은 완전히… 박주현 기자 2024-12-23
"집중 못 하고 울적"…치매 위험 알리는 4가지 신호 알츠하이머병은 상황이 나빠지기 몇 년 전에 감지할 수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이중 전문 정신과 의사이자… 박주현 기자 2024-12-14
"매일 뿌리는데" 향수 속 '이 성분'...임신도 어렵게 한다고? 향수를 뿌리면 단기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의사들은 향수에 숨겨진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 심혈관 질환, 생식 능력에… 박주현 기자 2024-12-09
'이것' 앓는 여성, 남성보다 위험한 행동 즐긴다? 여성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환자는 남성보다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4-11-29
“6개월 만에 허리둘레 5cm 줄어”...ADHD 탓에 살 찐 30세女, 비결 뭐길래? 6개월 만에 허리둘레를 5cm 줄인 30대 영국 여성이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영국 데일리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베키… 최지혜 기자 2024-11-29
나는 왜 늘 서두르고 쉽게 포기하며 자책할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인 성인은 자존감이 낮아 화를 잘 내고 쉽게 좌절하고 업무를 믿음직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어렵다. 주위 사람은 ADHD 성인이… 채규만 교수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