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 여성 폐암 매년 1만 명 “왜 이렇게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우리나라에서 매년 발생하는 폐암 환자 중 여성이 1만 명이 넘는다. 이들 중 90% 정도가 비흡연자라는 조사가 꾸준히 나오고… 김용 기자 2025-07-04
피부에 효과있는 ‘진짜 콜라겐’ 고르는 법 어느샌가 거울 보는 일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 웃을 때만 나타나던 눈 밑 주름은 이제 자리를 잡았고, 볼륨이… 천옥현 기자 2025-07-04
백지연 “60대 전부터 운동 필수”…부담없는 ‘이 방법’ 소개, 뭘까? 방송인 백지연(60)이 60대 전에 하면 좋은 운동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40~50대에 반드시 해둬야 할 인생 준비… 최지혜기자 2025-07-03
수명 짧은 男, 女보다 ‘나트륨’ 43% 더 많이 먹어...라면부터 확 줄여볼까?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은 여성보다 약 6년이나 더 짧다. 그런데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나트륨을 남성이 여성보다 43%나 더… 김영섭기자 2025-07-02
“부모님 모두 ‘그곳’에 모셨어요”…지금 중년 부부의 노후는 어디에서? 평생 살던 정든 집을 떠나 부부가 함께 요양병원-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이미… 김용 기자 2025-07-02
“이름이 뭐였더라?”...가물가물하는 기억력 보존하는 방법 나이가 들면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뭔가를 자꾸 깜빡 까먹는 일이 많아진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기억력 감퇴를 ‘세월의 운명’으로 생각하는… 권순일 기자 2025-07-02
낮잠은 건강에 좋다? “‘이렇게’ 자면 사망 위험 커져” 잠깐의 낮잠은 치매 예방에 좋다. 하지만 낮잠을 언제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Sleep)》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5-07-01
여전히 짜게 먹는 한국인…WHO 나트륨 권고기준의 1.6배 섭취 대한민국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에 비해 1.6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5년(2019~2023년)간의 나트륨… 장자원 기자 2025-07-01
규칙적인 성생활, 폐경기 고통 덜어준다? 폐경기 여성의 에스트로겐 결핍은 기대 수명을 줄이고, 폐경비뇨생식기증후군(GSM)이라는 질환을 통해 삶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 GSM은 에스트로겐과 성호르몬 수치… 박주현 기자 2025-07-01
에어컨 밑에서 오래 앉아 있었더니 ‘이것’ 생겨...폭염 속 주의해야 할 질병 매우 심한 더위, 폭염이 시작됐다. 어제부터 전국 각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일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권순일 기자 20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