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대 환자가 80%, 엄마가 유방암이면 나는? 일반적으로 유방암의 최대 10% 가량이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있다. 어머니나 언니, 동생이 유방암을 앓았다면 가족력을 조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김용 기자 2022-12-21
가슴 답답 '협심증', 남성이 더 많은 이유는? 가슴이 좁아진 듯 조이고 뻐근한 통증이 있는 '협심증'은 남성이 여성보다 1.5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 과도한 음주,… 김용주 기자 2022-12-21
중년 이후 근력에 '필수'...햇빛과 음식 5가지 중년 이후에는 근력이 점점 더 떨어진다. 영남대 의대 연구팀이 《예방의학 및 공중보건 저널(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김영섭기자 2022-12-21
연말모임 많은 2030, 망년회 '건강 후폭풍' 조심 2022년도 어느덧 열흘 남짓 남았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는 바쁜 일정 속엔 '망년회'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최지현 기자 2022-12-20
한파 속 건강 경보, ‘이것’으로 관리 겨울철 외부 활동은 줄지만 연말연시 잦아진 모임으로 외식과 음주 등이 늘어나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전환욱 2022-12-20
뇌 건강도 UP? 사우나가 건강에 좋은 이유들 영하의 날씨에 몸을 떨다 보면 열기가 가득한 사우나가 생각난다. 뜨거운 열로 몸을 푸는 사우나는 예부터 치료에도 사용돼 왔다.… 정희은 기자 2022-12-20
40~60대가 70%, 갱년기에 꼭 살펴야 할 ‘이 암’은? 어제 한 개그우먼을 추모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방송에서 박나래와 콤비를 이뤄 인상적인 연기를 했던 최서인이 5년 전 이맘 때(12월… 이보현 기자 2022-12-19
시간과 에너지 써서 요리해야 할 이유 “중년에 하는 선택은 노년기에 영향을 미친다. 중년은 생활방식을 바꿔 질병 예방책을 마련할 중요한 시기다”라고 브라질 상파울루 의과대학의 내털리… 김세진 기자 2022-12-18
대충 김치에 밥만 먹다가.. 갱년기 몸에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있는 거 꺼내서 대충 먹어요” 일부 중년 여성은 혼자서 식사하는 경우 대충 ‘때우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위해… 김용 기자 2022-12-16
‘소식’하는 사람, 이미지도 좋아.. 적게 먹는 이유가? ‘소식’하는 사람을 떠올렸을 경우 날씬하고, 절제를 잘하며, 자기 관리가 뛰어난 긍정 이미지가 연상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음식을 많이… 김용 기자 202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