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한강공원에서 비둘기에 밥 주면 과태료 20만원...길거리 흡연은? 오는 7월부터 서울의 한강공원, 서울숲, 남산공원 등 38곳에서 비둘기 등 유해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 원의… 김용 기자 2025-04-10
중년 여성의 갱년기 “건강장수의 갈림길”...꼭 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식품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특히 여성은 증상이 심하다. 중년 여성들은 여러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지만,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김용 기자 2025-04-10
왜 배가 콕콕 쑤시지...복통 자꾸 나타나면 어떻게? 배 주위에서 일어나는 통증, 즉 복통은 많은 사람들이 종종 겪는 증상이다. 하지만 때에 따라 진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4-10
ADHD 약 먹으면 혈압 높아진다? “그래도 이익이 훨씬 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는 혈압과 맥박을 증가시키는 위험이 다소 있긴 하지만 편익이 그보다 훨씬 크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랜싯 정신의학(Lancet Psychiatry)》에… 한건필 기자 2025-04-09
50세 여성의 식습관 “다른 여성보다 14년 더 장수”...심장-뇌혈관 지키는 식단은? 심장-뇌혈관 건강은 건강수명의 필수 요건이다.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등의 만성질환부터 예방-관리해야 한다. 음식 조절과 운동이 중요하다. 지방,… 김용 기자 2025-04-09
빨간색 차 몰며 건강 과시하는 101세 노학자…‘장수 비법 7가지!’ 100세가 넘은 한 노학자가 자신이 스스로 실천하는 건강 생활 팁을 공유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알고보니 이 노학자는… 김동석 기자 2025-04-08
고지혈증, 당뇨병 대란 시대...‘핏속 청소’부터 필요한 이유? 피가 잘 흐르고 혈관이 튼튼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피가 끈적해지고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면 위험한 심장-뇌혈관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커진다. 흔한… 김용 기자 2025-04-07
치매·뇌졸중·우울증 위험 높이는 17가지 요인은?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명 이상이 치매를 앓고 있으며, 2050년까지 환자는 거의 세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는 2050년까지 두… 박주현 기자 2025-04-07
주 4회 ‘이 음식’ 먹다 구강암 걸린 여성…어떤 증상 있었길래? 일주일에 네 번 이상 훠궈를 먹던 중국 여성이 구강암 진단을 받았다. 최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평소 훠궈를 즐겨 먹던… 이지원 기자 2025-04-06
농촌에 살면 도시보다 심장병·당뇨병 위험 더 높다? 도시가 아닌 농촌에 살면 심장병과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염이 적은 지역에 사는 것이… 박주현 기자 2025-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