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입소문 타는 ‘금연목걸이’...진짜 효과 있을까?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중심으로 ‘니코틴 목걸이’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금연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되며 300만 조회수를 기록했지만… 장자원 기자 2025-04-18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다 있어요”...이런 식습관 때문에? 지난 코로나19 유행 때 자주 듣던 말이 기저질환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기저질환이 있으면 심장-뇌혈관질환, 암… 김용 기자 2025-04-18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김용 기자 2025-04-17
1년간 실컷 먹고 마셨는데 배는 홀쭉, 근육도 생겨…대체 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헬스장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1년 만에 몸이 완전히 변한 남자가 있다. 변한 게… 박주현 기자 2025-04-17
"매끈한 허벅지 만들려다"…다리에 12cm 구멍 뚫린 30대 女, 무슨 일? 약 600만원을 들여 허벅지 성형수술을 받은 한 여성이, 다리에 12cm 크기의 구멍이 생기는 끔찍한 부작용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4-17
대장암 환자 3만 3천명 “심상치않네”...‘이 음식’ 싫어하면 더 위험한 이유? 대장암이 한 해에 3만 3158건(2022년) 발생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깜짝 놀란다. “그렇게 많았나?” 20년 전만 해도 위암 등에 밀려… 김용 기자 2025-04-16
“다리 '이것'이 유일한 증상"...폐건강 자신했는데 폐암 말기 40대男 사연은? 자전거로 4800km를 완주할 정도로 건강했고 담배도 피우지 않았던 40대 남성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진단을 받았을 때는 이미… 지해미 기자 2025-04-16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김용 기자 2025-04-15
‘긁적긁적’ 피부가 자꾸 가려운 이유는? 날씨가 건조하면 피부 가려움증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때 충분히 보습을 해주거나 순한 바디제품을 사용하는 등 관리를 하면 증상을… 권순일 기자 2025-04-15
남보라 “임신 가능성 13%?”…난소 나이 결과 충격, 어떻길래? 배우 남보라(35)가 난소 나이 결과에 충격받았다.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5월에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남보라는… 최지혜 기자 2025-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