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도 칩거형 외톨이 노인은 심혈관 질환 위험 2배↑(연구) 건강한 노인이라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도움을 받을 사람도 별로 없으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김영섭기자 2021-12-15
뇌졸중 환자 11명 중 1명, 발병 1시간 전 감정적 혼란 겪어(연구) 뇌졸중 환자 11명 중 1명이 뇌졸중 증상이 시작되기 1시간 전에 분노나 감정적 혼란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유럽심장저널》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1-12-13
뼈의 노화 늦추는 가장 효율 높은 ‘이 음식’은? 나이 들면 뼈도 노화한다. 20~30대에 최대 골량을 이룬 후 점차 뼈의 양이나 골밀도가 감소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은 폐경기에… 김용 기자 2021-12-13
아직도 국가건강검진을 하지 않았다면... 12월. 2021년이 끝나간다. 연초에 결심했지만 계속 미루었던 일들을 이제는 더 미룰 수 없다. 국가건강검진도 마찬가지다.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면...’… 노윤정 약사 2021-12-12
아스피린, 장 미생물에 긍정적 영향? 심장병약부터 항생제까지 우리가 복용하는 약물은 장 마이크로바이옴에 생각하는 것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 장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의 정상적 기능에 필수적인… 이보현 기자 2021-12-11
너도 나도 걸리는 위염, 얕잡아보다 ‘이것’되면 큰일 주위에 둘러보면 소화불량을 달고 살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위염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너무 흔하기 때문에 위염 누구나 가지고… 정희은 기자 2021-12-11
혈압·혈당 조절에 가장 중요한 '이 운동'은? 당뇨병을 앓는 사람 중 50% 이상에서 고혈압이 있고, 특히 65세 이상 당뇨 환자 70%가 고혈압을 동반하고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김용 기자 2021-12-11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빨리 늙는다 (연구) 스트레스가 인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다. 새로운 연구는 스트레스가 문자그대로 유전적 차원에서 더 빨리 늙게 만든다는… 이보현 기자 2021-12-10
췌장암보다 최악.. 중년 위기 부르는 ‘이 암’의 증상? 암의 증상이 일찍 나타나면 조기발견으로 치료가 쉽다. 암도 요즘은 만성질환으로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암은 암이다. 무서운… 김용 기자 202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