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성기능 문제생긴 男, 알고보니 ‘낭종’ 때문? 조루와 지속되는 발기로 고생하던 30대 남성이 척수 낭종 수술로 치료됐다. 32세 중국 남성은 1년 반 전에 시작된 조루증이… 김성훈 기자 2025-07-15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남녀 뇌에서 정반대로 작용?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뇌 회로라도 성별과… 김다정 기자 2025-07-15
ADHD 아동, 플라스틱 오염 물질에 더 취약…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겪는 청소년은 일반적인 플라스틱 오염 물질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박주현 기자 2025-07-15
비만한 갱년기女, ‘이렇게 하면’…살, 훨씬 더 많이 뺄 수 있다? 비만한 폐경 후 갱년기 여성이 비만치료제와 폐경 호르몬 치료제를 함께 쓰면, 훨씬 더 높은 체중감량 효과를 거둘 수… 김영섭기자 2025-07-14
“여자 아기에게 작은 음경이?”…아빠가 ‘이것’ 사용한 탓이라는데, 어떻게 가능? 스웨덴에서 생후 수개월 된 여성 신생아가 아버지의 호르몬 치료제에 노출된 탓에 외음부가 남성처럼 변형되는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부모가… 정은지 기자 2025-07-14
‘30kg 감량’ 정선아 “3개월간 ‘이 음식’만 먹으면서 살 빼”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30㎏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한 정선아는 임신 중 80㎏까지 체중이 늘었지만… 이지원 기자 2025-07-14
말랐는데 고지혈증?...콜레스테롤 잘 관리하는 방법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성인병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이는 콜레스테롤 중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권순일 기자 2025-07-14
“아직 젊은데” 20세에 암 걸린 女…진단 전 ‘이런 증상’ 겪었다, 뭘까? 20세에 드문 유형의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영국 여성이 자신이 겪은 전조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코트니… 최지혜기자 2025-07-14
다섯째 낳은 정주리, 빼꼼 올라온 머리에 행복…‘산후탈모’ 극복법은? 개그우먼 정주리(40)가 다섯째 출산 후 겪은 탈모가 호전되자 기뻐했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도준이 낳고 빠진 머리 자라는… 김은재 기자 2025-07-13
“당뇨병 비상” 혈당 꾸준히 관리했더니…혈압, 체중에도 큰 변화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한 출발점은 음식 가려 먹기, 운동이다. 고탄수화물-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걷기 등 신체활동을 해야… 김용 기자 202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