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균 때문에" 코 잘라낸 美남성...남이 재채기만 해도 위험, 뭐길래? 진균에 의한 감염으로 코를 제거해야만 했던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감염을 이겨낼 만한 면역력이 없어 계속해서 얼굴에 퍼지는 감염을… 지해미 기자 2024-01-25
된장국에 무·두부·버섯 넣었더니...몸의 변화가? 오늘도 된장국을 먹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최애 음식 중의 하나가 된장국이다. 항암 식품이지만 너무 짜면 위암-고혈압… 김용 기자 2024-01-24
"지금 병원서 받는 치료, 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기존 약보다 수십배 비싸다는 항암신약, 처방받는 게 좋을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은 안돼도 눈엔 더 좋다던데 최신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윤은숙 기자 2024-01-24
유방암 걸렸던 여성, 임신해도 괜찮을까? 유방암 위험 브라카(BRCA) 유전인자로 젊은 나이에 유방암에 걸렸던 여성이라도 자연스러운 임신이 가능하며 임신한다 해도 재발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한건필 기자 2024-01-20
시래기 꾸준히 먹었더니... 장 청소-체중에 변화가? 시래기는 무의 줄기인 무청을 햇볕에 말린 것이다. 과거에는 김장하고 남은 무청으로 흔히 먹던 식재료였지만, 요즘은 ‘귀한’ 웰빙 식품이… 김용 기자 2024-01-20
"유방암 '기원세포' 찾았다"...특정 유전자로 70% 발병 결함이 있는 특정 유전자(BRCA2 유전자)를 갖고 있는 여성의 약 70%는 일생 중 유방암에 걸린다. 이 특정 유전자를 가진… 김영섭기자 2024-01-20
우거지 된장국 꾸준히 먹었더니...체중에 변화가? 향년 95세에 별세(2022년)한 ‘전국노래자랑’ MC 송해 선생은 생전 2000원짜리 우거지 된장국을 즐겨 드셨다. 고인의 이름을 딴 서울 종로… 김용 기자 2024-01-18
우리 아이 기침 소리가 '컹컹'? 방치하면 폐렴될 수도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Respiratory Syncytial Virus) 감염으로 인한 영유아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 늘고… 박효순 기자 2024-01-16
악성 췌장암, 내 잘못 아냐...암세포가 일으킨 '연쇄' 작용 현재 췌장암은 '기본형'(classical)과 '기저형'(basal-like) 등 두 가지 종류(아형)으로 분류된다. 기본형 췌장암도 치료율이 낮지만, 기저형은 특히 '악성'으로 통한다. 치료제에… 최지현 기자 2024-01-14
떫은감 그대로 먹어도 될까?...홍시 만들면 하루 몇 개? 쫀득한 곶감, 달콤한 홍시는 겨울철 즐거움을 주는 영양 간식이다. 곶감이나 홍시는 단단한 감을 후숙시키거나 건조해 만든다. 이들의 '원조'는… 이지원 기자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