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매일 생리 출혈" 희귀암인데 의사는 무시, 英여성 결국엔 매일 생리 출혈과 배가 부풀어 오는 증상을 겪었음에도 제대로 된 진단을 받지 못한 여성이 지난해 12월 사망한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4-01-29
"흡연 외 구강성교도"...계속 목소리 쉬고 귀 먹먹한 게 '이 암'? 두경부암은 머리(구강 포함)와 목 부근에 발생하는 암이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후두암, 구강암, 편도암 등이다. 쉰 목소리가… 임종언 기자 2024-01-28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지해미 기자 2024-01-26
치매 환자 뇌세포 죽는 것은…바로 ‘이 리보핵산’ 탓? 알츠하이머병에서 뇌 신경세포(뉴런)의 사멸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를 밝혀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독성… 김영섭기자 2024-01-26
"진균 때문에" 코 잘라낸 美남성...남이 재채기만 해도 위험, 뭐길래? 진균에 의한 감염으로 코를 제거해야만 했던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감염을 이겨낼 만한 면역력이 없어 계속해서 얼굴에 퍼지는 감염을… 지해미 기자 2024-01-25
된장국에 무·두부·버섯 넣었더니...몸의 변화가? 오늘도 된장국을 먹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최애 음식 중의 하나가 된장국이다. 항암 식품이지만 너무 짜면 위암-고혈압… 김용 기자 2024-01-24
"지금 병원서 받는 치료, 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기존 약보다 수십배 비싸다는 항암신약, 처방받는 게 좋을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은 안돼도 눈엔 더 좋다던데 최신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윤은숙 기자 2024-01-24
유방암 걸렸던 여성, 임신해도 괜찮을까? 유방암 위험 브라카(BRCA) 유전인자로 젊은 나이에 유방암에 걸렸던 여성이라도 자연스러운 임신이 가능하며 임신한다 해도 재발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한건필 기자 2024-01-20
시래기 꾸준히 먹었더니... 장 청소-체중에 변화가? 시래기는 무의 줄기인 무청을 햇볕에 말린 것이다. 과거에는 김장하고 남은 무청으로 흔히 먹던 식재료였지만, 요즘은 ‘귀한’ 웰빙 식품이… 김용 기자 2024-01-20
"유방암 '기원세포' 찾았다"...특정 유전자로 70% 발병 결함이 있는 특정 유전자(BRCA2 유전자)를 갖고 있는 여성의 약 70%는 일생 중 유방암에 걸린다. 이 특정 유전자를 가진… 김영섭기자 202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