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박테리아 생기면, 패혈증 사망자 최대 46배 급증? 모든 항생제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돌연변이 '슈퍼 박테리아'가 생기면, 불과 5년 안에 패혈증으로 숨지는 사람이 최대 46배나 늘어날 수… 김영섭기자 2024-12-29
“잦은 모임에 잦은 방귀, 참 민망”…하루 몇 번까지 정상?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방귀를 뿡뿡 뛰면 민망하기 짝이 없다. 악취까지 풍긴다면 특히 그렇다. 물론 장내 가스를… 김영섭기자 2024-12-27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권순일 기자 2024-12-26
"외로워서?" 연말 '짧은 연애' 급증...성병만 남기고 헤어져, 4가지 주의! 연말연시가 되면 '짧은 연애'가 급증한다. 이맘때 쯤 새로운 트렌드로 여겨지고 있는 이른바 '스노우매닝(Snowmanning)'이다. ‘스노우매닝’이라는 용어는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정은지 기자 2024-12-23
"198cm 20대, 갑자기 오한오더니"...'이 균' 감염돼 숨져, 무슨 일? 뇌수막염에 걸린 영국 남성이 22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최지혜 기자 2024-12-23
"눈화장 때문에 실명"...눈에 '이것' 들어가 안구 녹은 20대女, 왜? 인조 속눈썹을 쓴 뒤 실명한 20대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케이틀린 험프리(26)는 작년… 최지혜 기자 2024-12-22
"가슴 수술 후 유두 일부 잃고 죽을 뻔"…부작용으로 '이 질환'만 세 번 겪은 40대女 영국의 한 40대 여성이 가슴 확대 수술 후 세 번의 패혈증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더 선 등… 이지원 기자 2024-12-21
“항생제 복용, 치매나 인지능력 저하와 무관” 항생제가 노인의 인기기능 저하나 치매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12-21
“진물 터지고 살 죽어”…아이유 괴롭히는 ‘이 질환’, 치료법 없다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스키터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한 배우… 이지원 기자 2024-12-20
트럼프 찬사 끌어낸 코로나19 관련 논문 공식 철회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기 대통령 시절 ‘기적의 치료제’라고 했던 말리라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HCQ)이 코로나19 치료 약효가 있다고… 한건필 기자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