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빠라고?" 코로나 감염 후, 얼굴 인식 불가 코로나19 감염 후 롱코비드(장기 후유증)를 겪고 있는 환자 중 일부에서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면 실인증'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문세영 기자 2023-03-17
가려워도 멍들어도? 의외의 간질환 신호 간질환은 100가지 이상이다. 감염, 과음, 약물, 비만 등 원인도 다양하다. 질환도, 원인도 여러 가지이지만 간을 손상시키는 방식은 대부분… 정희은 기자 2023-03-17
간, 심장, 뇌에도 좋아...커피의 건강 효과 4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이 체지방량을 낮추는 것은 물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Appraisal of the… 권순일 기자 2023-03-16
안면인식장애도 '롱 코비드' 증상? 코로나19 감염 이후 롱 코비드(코로나 후유증)로 안면인식장애(prosopagnosia)가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뇌피질(Cortex)》에 발표된 미국 다트머스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3-15
혈액암 신호? 소변에 거품이 생기는 이유 8 소변을 누고 많은 거품이 생긴 것을 보면 걱정스럽다. 금세 사라지는 큰 거품은 일반적으로 정상으로 간주된다. 작거나 중간 크기… 이보현 기자 2023-03-15
콜레스테롤약 먹으면 코골이의 심장병 예방은 덤?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스타틴을 복용하면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심장병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의대 연구… 김영섭기자 2023-03-15
‘못 일어나...’ 아침이 게으른 당신을 위한 6가지 조언 아침에 일어나 상쾌하고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지만 눈뜨는 것조차 힘들고 피로는 가시지 않은 느낌이다. 하지만 주말이 아니라면 게으름은… 정희은 기자 2023-03-15
뛰면 황홀한 '러너스하이'…건강한 장이 만든다? 장 건강이 운동 습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우리 몸의 마이크로바이옴 구성이 운동… 윤은숙 기자 2023-03-13
체온 37도는 건강의 절대 잣대일까?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평상시 같으면 1년에 한두 번 잴까 말까 한 체온을 매일 반강제적으로 재야 했다. 어디든 들어가려고… 김영훈 교수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