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똥(변)'을 장에 이식한 아들...폐경기 증상이 찾아왔다고? 어머니의 분변을 ‘셀프’로 이식 받은 후 어머니의 폐경기 증상을 함께 경험했다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The… 지해미 기자 2023-11-17
"잠 많이 자면 덜 피곤할 것 같은데"...너무 오래 자도 문제? 건강 유지와 개선에 필수인 '잠', 잠을 제대로 잘 자지 못하면 몸 곳곳에 이상 신호가 나타날 뿐 아니라 정신… 김근정 기자 2023-11-16
"끔찍한 발리여행" 10분마다 설사...발리에서 무슨 일이? 발리 여행 시 ‘발리 벨리(Bali belly)’를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3-11-16
[단독]국내 저수지서 '신종 거머리·진드기' 출현...치명적 질병 옮기기도 국내 저수지에서 기존에 보이지 않았던 여러 거머리와 진드기가 발견됐다. 이들 거머리와 진드기 중 일부는 인간에게 치명적 질병을 옮길… 박효순 기자 2023-11-15
"고양이 영상을 봐라?"...오후의 나른함 즉각 날리는 법 10 점심을 먹고 나서 책상에 앉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나른함이 몰려온다. 몸은 쳐지고 눈이 감긴다. 낮잠 한숨 잘 수… 지해미 기자 2023-11-15
잦은 질염도?...당신이 몰랐던 당뇨병에 대한 Q&A 국내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은 가운데 당뇨병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전체 성인의 절반 이상은 당뇨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정희은 기자 2023-11-15
"어르신 쌍화차?" MZ 입맛도 사로잡아...요즘 뜨는 이유는? 으슬으슬 감기 기운이 느껴지면 따뜻한 차(茶)를 찾게 된다. 실제로 이디야커피가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전국 가맹점 데이터를 분석한… 이지원 기자 2023-11-15
머리카락 풍성하게...'이런 오일'로 셀프테라피 해볼까? 나이를 막을 장사가 없는 것처럼 머리카락 빠지는 것을 막는 것에도 뾰족한 수가 없다. 하지만 머리카락 빠지는 속도를 줄이거나… 박주현 기자 2023-11-13
"가로줄 vs 세로줄"...나이 못 속인다는 목주름은? 목주름은 나이도 못 속인다는 말이 있다. 얼굴은 탱탱하게 개선할 수 있지만 목은 관리가 어렵다. 피부가 얇고 근육이 약해… 최지혜 기자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