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권순일 기자 2024-03-01
43세 젊어서 걸린 대장암...70대 노년층과 '이것' 다르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지만 최근 젊은층에서도 증가 추세다. 이런 가운데 젊은층 대장암 환자와 고령 암환자의 장에서… 정은지 기자 2024-02-22
위산 올라와 '콜록콜록'… 피해야 하는 음식은? 봄이 가까이 왔지만, 콜록콜록 기침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기침의 원인으로는 독감 감기 등 호흡기 감염, 알레르기, 위산 역류… 김영섭기자 2024-02-17
잠자기 2시간 전에 마셔라...솔솔 잠을 부르는 음료 7가지 숙면을 돕는 방법 중 하나는 영양소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음식, 카페인이 수면에 방해가 되는 것처럼… 지해미 기자 2024-02-10
비지·김치 찌개 자주 먹었더니... 근육-체중에 변화가? 비지는 칼로리가 낮은 건강식이다. 콩으로 두부를 만들고 남은 비지에는 영양 성분이 많다. 단백질이 상당량 들어 있어 근육 유지에… 김용 기자 2024-02-07
김치 많이 먹으면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자주 먹는 것이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신경과학 및… 김근정 기자 2024-02-06
두부·김치 자주 먹었더니... 근육·체중에 변화가? 두부는 건강을 지키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음식 중의 하나다. 열량이 낮은 데다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김용 기자 2024-02-05
행복 호르몬 부족하면 치매 온다? 간단하게 늘리는 방법 우울증을 예방하고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은 감정 조절은 물론, 소화촉진 등… 김근정 기자 2024-02-03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치유 돕는 힐링푸드 14 ‘약과 음식은 원천이 같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음식은 우리가 매일 우리 몸에 주는 약이다. 병을 고칠 수는 없지만,… 권순일 기자 2024-01-20
"배에 꽉 찬 가스"...방귀 트림 말고 어떻게 내보내지? 방귀와 트림은 자연스런 생리 현상이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방귀를 뀌거나나 트림을 한 사람은 당황하기 쉽다. 과연 방귀와 트림은… 권순일 기자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