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찌르듯 아파"...유방엔 이상없었는데, 유방암 4기라니? 육아 중 등에 통증이 생긴 이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그록에… 지해미 기자 2024-10-18
중년 여성에 더 필요한 근육…‘이 운동’하면 효과↑ 4050 중년 여성이 피할 수 없는 고민은 늘어나는 뱃살이다. 중년 여성이 살이 찌기 쉬운 이유는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다.… 김민지 기자 2024-10-18
폐경 후 유방암 40%가량은 비만이 원인일 수 있어 비만이 유방암의 강력한 원인 중 하나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역학 및 지역사회 건강(ournal of Epidemiology & Community Health)》에… 한건필 기자 2024-10-17
"생리 없고 피로감" 女 폐경인데...'이런 질환'으로 오진 될 수 있다? 안면 홍조, 피로감, 발한 등 폐경과 관련한 흔한 증상은 잘 알려져 있지만 증상이나 심한 정도는 사람마다 크게 달라… 지해미 기자 2024-10-17
집안에 암 이력 있으면...젊은층도 미리 검사 받아야 할까? 요즘 건강검진센터를 찾는 사람들을 눈여겨 보면서 국민의 검진 이용도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가족이나 ‘예비 부부’가 함께 손잡고… 에디터 2024-10-16
"남편 것, 아내 것 달라야"...男女 영양제 용량, 왜 다르게 먹어야 하나 흔히 대형 마트를 가면 영양 보충제 코너에 '여성을 위한', '남성을 위한'이라는 라벨이 붙은 걸 본 적이 있다. 용량을… 정희은 기자 2024-10-14
"폐경 후에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도 치매 위험"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가 높아도 폐경 후 여성의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지 못할 수 있으며, 위험은 HDL 입자의 양이 아닌… 박주현 기자 2024-10-12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김용 기자 2024-10-10
"성욕 없고 모발도 가늘어져"...女에게 '남성호르몬' 부족하면 생기는 일 테스토스테론은 남녀 모두에게 중요한 호르몬이다. 여성들은 남성보다는 호르몬의 작용에 적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신체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역할을 하기에… 정희은 기자 2024-10-09
"많이 먹어서가 아냐"...최근 불어난 뱃살, '이것' 때문?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늘어진 뱃살이 그대로라면, 원인은 호르몬에 있을 수 있다. 우리 몸속 호르몬이… 지해미 기자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