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진 살보다 무섭다"...몸속 꽉 채운 지방, 빼는 법은? 화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전 권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임종언 기자 2024-04-16
출산 후 20kg 뺀 강소라...1년째 ‘이 음식’ 끊고 몸매 관리 배우 강소라가 1년째 밀가루를 끊었다고 밝혔다. 강소라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육아를 위해 체력을… 최지혜 기자 2024-04-16
내장지방 고민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어떤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즐기지 않는 데도 뱃살이 나와 고민인 사람이 있다. 복부에 많은 내장지방이 원인이다. 내장지방은 밥,… 김용 기자 2024-04-13
된장국에 쑥 넣어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4월을 대표하는 봄나물 중의 하나가 쑥이다.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김용 기자 2024-04-12
“중년 여성의 협심증 왜 이리 많나?”...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2년 한 해에만 협심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0만… 김용 기자 2024-04-12
“식사만 3시간?”...안소희가 꼽은 건강 비결, 효과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 최근 안소희는 벚꽃을 보고 7가지 코스 다이닝… 최지혜 기자 2024-04-12
"채소 먼저 먹고 다음엔?"...살 빼려면 먹는 순서 따로 있다 육류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빵(밥)보다 고기를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섭취… 정은지 기자 2024-04-12
"남편보다 먼저 죽을까봐" 8개월간 24kg 뺀 女...비결은 '이 3가지' 한 호주 여성이 8개월만에 53파운드(24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삶을 되찾은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비법은? 걷고, 운동하고, 저탄고단 식단에 있었다.… 정은지 기자 2024-04-10
당뇨병 있을 때...즐길만한 간식거리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혈당이 급상승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나 당분이 많은 간식을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제대로… 권순일 기자 2024-04-09
고기 덜 먹을까? 빵 덜 먹을까?...살 더 잘 빠지는 쪽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게 식단이다. 그 중에서도 저지방 다이어트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지해미 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