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이상' 너무 많은 중년 여성들...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2018년~2022년)간 심부전 진료인원(입원·외래)을 보면 2022년에만 16만6206명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이 나빠져 피가… 김용 기자 2024-06-23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김근정 기자 2024-06-22
구강 청결제가 암 유발?...“걱정되면 00주스 마셔라” 최근 일부 구강 청결제가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구강 청결제와 구강암 발병 위험에… 권순일 기자 2024-06-22
"무더위에 더 좋아" 전해질 풍부...그냥 물 말고 '이 물' 마셔라? 무더위에 타는 듯한 갈증, 줄줄 흐르는 땀. 이런 계절일수록 물이나 스포츠 음료를 많이 마셔야 우리 몸이 더위에 큰… 김근정 기자 2024-06-21
안소희, 동안 비결...공복에 꼭 '이것' 먹고 운동도 두 가지?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최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진행자 박하선은 안소희에게 “벌써… 최지혜기자 2024-06-21
"코 고는 男, 호르몬 줄어든다고"...테스토스테론 높이려면? 테스토스테론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것이 정상이나, 너무 낮으면 건강상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발기 부전과 피로,… 정희은 기자 2024-06-20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김용 기자 2024-06-20
혜리 "4가지 탄수화물 끊었다"...3개월 만에 피부 좋아져, 따라하려면?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끊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토크 하드혜리하고 웃음은 하늘이… 이지원 기자 2024-06-20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정희은 기자 2024-06-19
“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김용 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