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채시라, “세월 비켜간 몸매”…늘씬 각선미 비결은 ‘이것’? 배우 채시라(56)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좋아하는 올 블랙룩. 반바지 스타킹에 롱부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최지혜기자 2025-02-14
살 빼주는 기적의 약들…“술도 덜 마시게 한다?” 당뇨병치료제(오젬픽)와 체중감량제(위고비)로 각광받는 세마글루티드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첫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매주 한 번씩… 한건필 기자 2025-02-13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김용 기자 2025-02-12
잠 못자면 치매 위험 높은데..."수면제, 치매 예방에 도움?" 수면 장애는 기억 상실 및 인지 저하와 같은 다른 증상에 앞서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박주현 기자 2025-02-11
50대에 치매 걸릴 유전자 男....70대 되도 멀쩡, 유전적 변이?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피하게 만든 유전자 변이 9가지가 새로 발견됐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2-11
"30대에 치매라니" 마약 의심 받기도...사실 보일러 탓었다고? 한 여성이 30대에 코카인을 복용했다는 오해를 받고 치매 진단까지 받았지만, 실제로 그를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보일러에서 새어나오는… 정은지 기자 2025-02-11
당뇨 전 단계 환자, ‘이것’으로 안전하게 혈당 관리? 홍삼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라는 새로운 임상연구 결과가 나왔다. KGC인삼공사 천연물효능연구소(이하 연구소)는 당뇨 전 단계 성인이 홍삼을 섭취하면 특이반응… 장자원 기자 2025-02-11
초고령 노인들 우울증이 치매로… “방치할 땐 발병 위험 2배” 65세 이상 노인의 우울증은 치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75세 이상 초고령 노인들은 더 그렇다. 우울증이 뇌의 기능적 이상과 밀접한… 윤성철 기자 2025-02-11
“당뇨대란 시대…최소한 위험 1순위는 알고 대처해야” 제2형당뇨병은 전체 당뇨병 환자의 약 90%를 차지한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600만명을 넘어섰고 당뇨병 전단계(전 당뇨병)도 1583만명(2021년, 질병관리청 대한당뇨병학회)으로… 김영섭기자 2025-02-10
남인순 의원 ‘뇌전증환자 지원법’ 추진… “이번엔 제발 통과되길!” ‘세계뇌전증의 날’인 10일 드디어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률안은 치매ㆍ뇌졸증과 함께 3대 신경계… 김동석 기자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