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에너지 써서 요리해야 할 이유 “중년에 하는 선택은 노년기에 영향을 미친다. 중년은 생활방식을 바꿔 질병 예방책을 마련할 중요한 시기다”라고 브라질 상파울루 의과대학의 내털리… 김세진 기자 2022-12-18
갱년기 '치매' 위험, ‘이 음식’으로 예방 가능? 여성은 남성보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국내 치매 환자 수도 남성의 2배에 육박한다. 이를 폐경 후 사라진… 김용 기자 2022-12-18
운동이나 명상, 뇌 기능에 별 효과 없다 (연구) 운동과 마음챙김 명상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행위가 반드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건 아닐… 정희은 기자 2022-12-16
흡연율 0% 도전하는 뉴질랜드... "암 발생 25% 담배 때문" 뉴질랜드가 대대적이고 강력한 금연 정책을 펼친다. 2009년 이후 출생한 뉴질랜드 거주자는 앞으로 평생 담배를 살 수 없다. 이러한… 문세영 기자 2022-12-15
뉴로핏-뉴로젠, 뇌질환 진단·치료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MOU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뉴로핏은 치매 예측 기술 기업 뉴로젠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뇌질환 솔루션 공동 연구… 김용주 기자 2022-12-15
‘엉덩이 통통한’ 여성, 뇌졸중·치매 위험 낮아 여성의 엉덩이 등에 쌓이는 ‘피하지방’이 적어도 갱년기 전까지는 뇌 염증을 줄여 뇌졸중·치매를 예방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거스타대… 김영섭기자 2022-12-14
살 빼려 마신 제로 음료, 심장 괴롭힌다? 어떤 탄산음료를 마실지 선택할 때, 다이어트 콜라와 같은 ‘무설탕’, ‘0칼로리’ 음료가 일반 탄산음료보다 건강에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할지… 전환욱 2022-12-13
"나 무섭다"…진양철 회장의 '섬망'은 무슨 병? 11일 방송된 인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1화에서 순양그룹의 진양철(이성민) 회장이 갑작스러운 섬망(delirium) 증상을 보이면서 해당 질환에 대한 대중의… 김수현 기자 2022-12-12
허벅지 굵은 男이 사랑받는 이유 건강하고 탄탄한 허벅지, 꿀벅지가 대세다. 허벅지는 몸을 움직이는 ‘엔진’이다. 걷고 뛰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우리 몸의… 정희은 기자 2022-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