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피하지방, 뇌 건강에 도움?(연구) 엉덩이 복부 팔 등 피부 아래에 있어 몸매를 망치는 '원인'이기도 한 피하지방이 폐경 이전까지는 뇌 염증에 대해 방어적… 이보현 기자 2022-12-19
이런 ‘비만수술’ 함부로 받으면…술도 못마신다? 비만으로 ‘위 우회술’을 받는 환자는 ‘위소매절제술’을 받거나 특정 체중관리 프로그램을 적용 받는 환자에 비해 알코올사용장애(AUD)로 입원할 확률이 훨씬… 김영섭기자 2022-12-17
학교 우유 급식, 필요성은 여전해 MZ세대라면 학창 시절 2교시가 끝나고 마시던 진한 우유 맛을 기억한다. 아침을 거른 학생에겐 간편한 아침밥이, 체육 시간 후… 김혜원 기자 2022-12-14
‘엉덩이 통통한’ 여성, 뇌졸중·치매 위험 낮아 여성의 엉덩이 등에 쌓이는 ‘피하지방’이 적어도 갱년기 전까지는 뇌 염증을 줄여 뇌졸중·치매를 예방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거스타대… 김영섭기자 2022-12-14
비만한 아동, 또래에 비해 뇌 발달이 느려? 아동기 비만이 인지 능력에 악영향을 주고 뇌의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건강의료… 전환욱 2022-12-11
일란성 쌍둥이 건강 차이, '이것'이 가른다 (연구) 같은 유전자를 타고난 일란성 쌍둥이가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결국 유전자가 아니라 운동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2-12-10
뚱뚱한 여성, 코로나 더 오래간다 (연구) 과체중인 여성은 롱코비드(long Covid)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롱코비드는 코로나 19 확진 이후 완치… 정희은 기자 2022-12-09
평소 운동+‘요가’ 3달…확 달라진 내 몸 고혈압 환자가 평소 하던 운동에 요가를 더해 3개월 동안 계속하면 단순히 스트레칭만 하는 것보다 혈압을 2.5배 더 떨어뜨릴… 김영섭기자 2022-12-09
노옥희 울산교육감 '심장 돌연사'... 일상 속 예방법? 8일 노옥희 울산시교육감(64)이 갑작스럽게 별세했다.지역 의료계 등에 따르면 노 교육감은 이날 점심 울산시 남구의 한 식당에서 모임에 참석해… 최지현 기자 2022-12-08
10년만에 바뀌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생활수칙' 질병관리청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을 10여 년만에 개정했다. 기존의 뼈대는 대체로 유지했지만, 생활수칙을 국민 눈높이에 맞추고 쉽게 이해할… 최지현 기자 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