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머리 나쁘면 비만 된다?(연구) 10대 시절의 인지능력과 성인기 과체중이나 비만은 거의 관련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플로스 의학(PLOS Medicine)》에 발표된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한건필 기자 2023-04-14
긴 세월 건강한 심장의 비법, 자중자애(自重自愛) 그는 20대 중반으로 키는 작지만 강골에 천하장사 포스의 당당한 체구다. 이미 성년을 넘겼음에도 병원 나들이에 항상 모친과 함께다.… 서동만 교수 2023-04-14
"수면 부족해도 ○○하면 오래 살 수 있다" 적당한 양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건강에 대단히 중요하다. 너무 적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자면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 이보현 기자 2023-04-11
비만 남녀의 뇌구조 다르다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남녀의 뇌 구조와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감량 치료법도 성별에 따라 달라야 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브레인 커뮤니케이션스(Brain… 한건필 기자 2023-04-09
주말에 늦게 자는 아이, 뚱뚱해질 위험 ↑ (연구) 주말에 평소보다 늦게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은 취침시간이 일정한 아이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침시간으로… 정희은 기자 2023-04-06
살찌면 게으르고 의지 부족?...유전 요인이 더 커 유전자 약 60개가 뇌에서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백질을 암호화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라발대… 김영섭기자 2023-04-06
작은 습관으로 체질량 지수 줄이기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체질량 지수(BMI)’라는 단어를 심심찮게 접했을 것이다. BMI는 키와 몸무게를 상대적으로 측정하는 것이다. BMI는 사람들을… 최승식 기자 2023-04-05
선행이 건강에 좋다 남을 돕는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큰 사건을 겪은 뒤 사망할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공중보건 저널(American Journal of… 최승식 기자 2023-04-05
췌장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vs 보호하는 식품 췌장(이자)은 위장 뒤에 있는 작은 장기지만 소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일을 한다. 췌장은 섭취한 음식을 세포가 쓰는… 권순일 기자 2023-04-05
아프면 '근육'의 가치 안다.. 중년들의 허벅지는? 근육 보강을 위해 몸에 흡수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 먹어야.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등의 살코기가 좋아. 콩류, 두부 등도 꾸준히 먹으면 보충제까지 먹을 필요 없어. 김용 기자 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