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차 부풀었다"...구토하고 배아프단 16세, 위 속에 있던 것은? 이틀간 구토를 하던 한 청소년의 위장에서 고무장갑이 발견되는 사례가 보고됐다. 이물질을 먹는 이식증을 앓고 있는 아이는 고무장갑 외에도… 천옥현 기자 2024-09-29
"권장량 16배 벌컥" 거품물고 쓰러져...'이것' 먹고 사망한 男, 무슨 일? 카페인 보충제를 섭취한 후 몇 시간 만에 한 남성이 사망한 사건 발생 이후, 부검 결과가 발표되면서 영국 보건당국이… 지해미 기자 2024-09-27
'공부 잘하는 약' 알고보니 마약?...작년比 3.3배 유통 오는 '2025년 수학능력검정시험(수능)'을 앞두고 의료용 마약류 불법 유통이 지난해와 비교해 3.3배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임종언 기자 2024-09-27
사직 전공의 34.5% 의료기관 취업...상급종병 복귀는 1.7% 그쳐 사직 전공의의 34.5%가 의료기관에 재취업했으나 전공의 수련병원인 상급종합병원 복귀는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이재원 기자 2024-09-26
"먼 곳 잘 안보여"...6년 후 전세계 아동 근시 7억 4천만 넘는다 전세계 소아청소년 3명 중 약 1명이 근시이며, 해당 연령대의 근시 유병률은 2050년까지 7억 4000만 건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지해미 기자 2024-09-26
"아무리 건강식이어도"...'이것' 함께 먹는 습관, 빈혈 부른다? 차와 커피는 일상에서 멀리하기 어렵다. 단독으로 마셔도 기분전환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샐러드와 빵 등 다양한 메뉴와도 잘… 최지혜기자 2024-09-26
"뚱뚱한 아이 혹시 당뇨병 걸릴까"...이제 '혈장' 보면 알 수 있다? 지질 분석에 토대한 새로운 혈액 검사를 통해 제2형 당뇨병, 간질환 및 심장병 같은 어린이의 비만 관련 합병증을 조기… 한건필 기자 2024-09-24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있어 빠르게 걷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은 자주 언급된다. 특히 규칙적으로 빠른 걸음으로… 정희은 기자 2024-09-23
4시간만 자도 충분?...“그랬다가는 살찌고 건강도 무너진다” 과학자들이 본격적으로 잠에 대해 연구한 지 70여 년이 지났다. 그렇다면 수면 원칙은 어떨까. 건강을 위해서는 8시간 숙면이 기본이라는… 권순일 기자 2024-09-23
10세 때 잠 잘 못자면...2년 후 아이 자살 행동 높다 잠을 못 자는 자녀가 있다면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