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0대 한고은, "아직 20대 몸매"...30년간 ‘이 음식’ 끊은 게 비결? 한고은(49)이 변함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한고은은 흰색 반팔과 딱 붙는 청바지를 입고 있다. 간단한 차림이지만… 최지혜 기자 2024-12-30
한 달 8kg뺐던 소유, "메추리알 4개, '이렇게'만 먹어"...극단적 결과는? 가수 소유가 과거 극단적 다이어트 후 부작용을 겪은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근 한 방송에서 소유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던 사연을… 최지혜 기자 2024-12-30
뇌혈관 망가진 사람 한해 11만명 넘었다...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30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2022에만 11만 574건이나 발생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김용 기자 2024-12-30
찌개, 앞접시로 꼭 덜어 먹었더니...위암에 어떤 변화가?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김용 기자 2024-12-30
47kg 윤혜진, "마른 몸에 고지혈증?"...'이런 식단'으로 관리 중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고지혈증 관리를 위한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키 170cm에 몸무게 47kg의 마른 체형을 지니고 있다.… 이지원 기자 2024-12-30
8개월 만에 31kg 감량한 30대女…"'이 음식' 끊고 물 많이 마셔" 자녀들을 위해 8개월간 31kg을 감량한 영국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여성… 이지원 기자 2024-12-30
"생리 멈추니 女몸이 골골"...호르몬 변하면 '이런 성분' 먹어볼까? 여성은 갱년기에 접어들어 생리가 멈추면 발열, 체중 변화, 피로 등 갖가지 증상이 나타나고 정신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기 십상이다. 몸의… 김성훈 기자 2024-12-29
아침에 귀리밥-오트밀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부터 가공 성분이 많은 공장 식품을 먹기보다는 '건강한' 자연 식품을 먹는 게 안전하다. 귀리도 그 중 하나다. 단백질,… 김용 기자 2024-12-29
무턱대고 시작하면 큰일…비건 식단 도전에 앞서 알아야 할 것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 콩류 등 식물성 식품은 오래전부터 건강을 위한 필수 식단으로 손꼽혀왔다. 하지만 100% 식물성… 정희은 기자 2024-12-29
유방암 한해 3만명, 심상찮은 증가세...식습관-음주의 영향은?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24-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