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끊어진 지가 언제인데..."갱년기에 부정 출혈 왜?" 중년 여성의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가 폐경이다. 폐경이 오면 난소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의 양이 감소하면서… 윤은숙 기자 2024-02-06
지난해 10조 삼킨 암..."미리 막을 방법 있다" "저도 과거엔 흡연자였어요. 그런데 레지던트 때 흡연의 해악에 대한 글을 쓰게 될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논문을 쭉 읽었습니다.… 윤은숙 기자 2024-02-04
신경세포의 배신? "암세포 간의 통신 도와" 암세포는 우리 몸의 신경세포 또는 신경세포의 전구세포인 신경아세포를 인질 내지 공범으로 삼아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삼을 뿐 아니라 우리… 한건필 기자 2024-02-03
손바닥 붉으면 간경변?...손으로 본 건강 신호 10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특히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한의학계에서는 전부터 손을 몸… 권순일 기자 2024-02-03
"당뇨도 간암 원인"...조금 배고프면 암 걱정 줄어든다 "암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병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에요. 1~2개월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그런 병이 아닙니다. 암만큼 생활습관 교정이… 최지현 기자 2024-02-02
딸꾹질 '이렇게' 해도 안 멈추면 뇌종양 신호?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딸꾹질은 대부분 저절로 멈추지만 겪을 때마다 괴롭고 당황스럽기 마련이다. 특히 딸꾹질이 잘 일어나는 상황이 있는데, △지나치게… 이지원 기자 2024-02-02
“순수 우리 기술로 세상에 없던 수술로봇 만들죠” “의료용 로봇을 선택한 이유요? 제일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이죠. 공학자의 숙명은 있는 것을 개량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한 적이 없는… 장자원 기자 2024-02-01
"뇌종양인줄 알았는데" 46세에 치매 나타난 美여성, 첫 증상은? 심한 감정기복에 시달리던 여성이 조기 발병 치매(early-onset dementia) 진단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현재 53세인 그에게 의료진은 60대 초반을… 지해미 기자 2024-02-01
"몇 년간 매일 생리 출혈" 희귀암인데 의사는 무시, 英여성 결국엔 매일 생리 출혈과 배가 부풀어 오는 증상을 겪었음에도 제대로 된 진단을 받지 못한 여성이 지난해 12월 사망한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4-01-29
"최악의 뇌종양, 혈액 검사로 99% 잡아낸다" 뇌암(악성 뇌종양)을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최근 《국제 암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에 발표된 영국… 한건필 기자 202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