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지하철·버스·비행기'도 NO마스크 월요일인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과 개방형 약국 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비행기와 여객선 등… 최지현 기자 2023-03-19
미 동부 해안 바다표범, 조류독감으로 떼죽음 고병원성 조류독감(HPAI) H5N1의 변이가 미국 동부 뉴잉글랜드 해안의 바다표범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포유류 간 전염이 일어날… 한건필 기자 2023-03-17
일상생활 현장에 널린 발암 요인들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 ‘암 예방의 날’. 매년 증가하는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예방법을 알려준다. WHO… 윤성철 기자 2023-03-16
버스와 지하철, 20일부터 마스크 해제 대중교통수단과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도 20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이번 조치로 착용 자율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3월… 문세영 기자 2023-03-15
조제로봇이 약 짓고, AI가 손위생 점검하고... 매년 발생하는 환자 안전사고의 30%는 투약 오류 때문에 발생한다. 의사·간호사·약사 등 인력 부족, 처방·조제·투약 등 여러 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세영 기자 2023-03-14
인간 건강 위해 '동물 건강' 연구하는 이유 기린은 인간보다 혈압이 2배 이상 높지만 고혈압에서 기인하는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등이 생기지 않는다. 동물의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문세영 기자 2023-03-13
지자체의 보건소 운영, 무엇이 문제일까? 정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공의료와 민간이 운영하는 민간의료는 서로 경쟁하기보다는 역할을 분담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다. 민간부분은 국민의 일반적인… 박창범 교수 2023-03-12
3년간 비대면 진료 1379만 명...고령층과 만성·경증질환자 이용률↑ 팬데믹 기간 동안 비대면 진료를 받은 환자는 1379만 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민의 4분의 1 수준이다. 특히 고령층과 고혈압,… 최지혜기자 2023-03-12
하루 500보만 더 걸어도...심장마비, 뇌졸중 ‘뚝’(연구) 70대의 노인들은 하루에 500보만 더 걸어도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대… 권순일 기자 202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