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져서 바뀐 뇌 "언제 그만 먹어야 할 지 몰라" 비만이 뇌에 영구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새로운 연구에서 비만으로 인해 바뀐 뇌는 포만감을 전달하는… 윤은숙 기자 2023-06-25
[건강당당] 당뇨인 괴롭히는 피부 질환 5가지 1. 갈색반점 당뇨인 50% 이상에서 발생하는 갈색반점은 보통 정강이 등 다리에서 볼 수 있고 종종 팔이나 몸에도 생기곤… 이지원 기자 2023-06-24
저릿저릿한 손목터널증후군...방치하면 마비 증상 호모 모빌리언스(Homo Mobilians), 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함께 살아가는 바로 우리들입니다.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과 매시간 함께하는 우리 손은… 에디터 2023-06-24
87세 배우 신구 심장 박동기 달고 연극 열연, 왜? 심장 박동기는 성냥갑 크기의 배터리를 이용하며, 국소 마취 후 간단한 수술로 피부 아래에 삽입한 다음 배터리에 전선을 연결하여 심장을 자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심장 수축 기능의 효율이 좋아져 심부전 증상이… 김용 기자 2023-06-24
"마트 카트로 뇌졸중 고위험자 가려낸다" 마트 카트 손잡이에 단 센서를 통해 뇌졸중 위험이 큰 사람을 식별해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에든버러에서… 한건필 기자 2023-06-24
취침 전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식품 8가지 잠을 잘 자야 질병 위험도 낮아지고 면역력도 높아진다. 보통 하루에 7~9시간을 자는 게 좋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잠을… 정희은 기자 2023-06-23
남성이 방광암과 대장암에 더 취약한 이유 남성염색체인 Y염색체가 대장암과 방광암을 어떻게 더 치명적으로 만드는지를 규명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이들 암에 걸린 남성이 여성보다 생존가능성이… 한건필 기자 2023-06-22
돌출입, 무턱, 주걱턱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이유 코로 숨 쉬는 건 입으로 숨 쉬는 것보다 좋다. 다들 그러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구강구조가 나쁘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때도… 에디터 2023-06-22
하루 30분 '이것', 뇌 노화 늦춘다 낮잠의 건강효과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는 엇갈린다. 낮잠을 오래 자는 것이 알츠하이머병의 초기 증상이란 연구가 있는 반면 짧은 낮잠이… 한건필 기자 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