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으로 안 빠져 결국 배 쨌다”… 50대男 직장에 15cm 돌 낀 사연 콜롬비아의 한 50대 남성 직장(항문과 이어지는 대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거대한 돌이 발견됐다. 남성은 직장에 돌이 들어간 지 하루… 이해나 기자 2026-08-28
뱃속에 ‘4cm 나사못’ 들어간 11개월 아기… 부모의 잘못된 응급처치가 화 불렀다 뾰족한 나사못을 삼킨 11개월 아기가 긴급 수술을 받고 목숨을 건졌다. 부모가 이물질을 빼내려고 잘못된 응급처치를 하면서 아기의 상태가… 이해나 기자 2026-08-20
복통 메스꺼움 겪던 57세 남, 소장에서 비닐봉지 나와… 무슨 일? 일주일 넘게 복통과 메스꺼움에 시달리던 50대 남성의 소장에서 20cm 길이 비닐봉지가 발견됐다. 베트남 카인호아성 22-12병원에 따르면 57세 남성은… 이해나 기자 2026-08-18
3년간 발열, 복통 지속되던 54세男… 뱃속에 들어 있던 건? 복통, 열과 황달이 3년 지속된 54세 남성의 뱃속에서 23년 전 넣은 담관 스텐트(막힌 담관을 열어두는 작은 관)가 발견됐다.… 이해나 기자 2026-08-13
계속 축농증, 코막힘 겪던 58세男…콧속에 50년 넘게 ‘이것’ 있었다? 50년 넘게 축농증과 코막힘으로 고통받던 58세 남성의 콧속에서 단단한 돌이 나와 응급 수술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꽝찌성… 이해나 기자 2026-08-11
입에 잠깐 물었는데, 식도로 쏙… ‘이 물고기’ 때문에 응급실 行, 무슨 일? 잠깐 입에 물고 있던 민물고기가 목 안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응급실에 실려 간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껀터시에 있는… 이수민 기자 2026-07-02
1.5m 쇠막대 허벅지 뚫고 지나갔다… 외상성 쇼크 발생했지만, 목숨 건진 사연 1.5m 길이 쇠막대가 허벅지를 관통하는 사고를 당한 베트남 30대 남성이 응급수술을 받고 목숨을 건졌다. 베트남 하노이 비엣득 우호병원은… 이수민 기자 2026-06-26
"20cm 플라스틱병, 직장 꽉 막아" 수술로 겨우 제거… 어쩌다 이런 일이? 커다란 플라스틱병이 직장을 꽉 막아 응급 제거 수술을 받은 30대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현지 보도에 따르면 빈롱성… 이수민 기자 2026-06-12
'이 전동공구' 쓰다가, 금속 부품 목 깊숙이… 무슨 일? 전동 드라이버 사고로 목에 금속 부품이 박힌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 아시르 중앙병원 신경외과 의료진은 금속 부품이… 이수민 기자 2026-06-09
中 59세 여성, 생선 먹다 '낚싯바늘+낚싯줄' 삼켜… 항문 안쪽에 걸려 제거 생선을 먹다가 낚싯줄과 낚싯바늘을 함께 삼킨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5월 30일 중국 매체 현대쾌보, 양쯔완바오 등에 따르면… 이수민 기자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