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아"...새 바이러스 16만 개, AI가 발견 인공지능(AI)이 16만 개가 넘는 새로운 RNA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바이러스 발견은 바이러스 다양성에 대한 지식을… 박주현 기자 2024-10-14
똑같이 운동했는데 왜 나는 살 안 빠질까? 어떤 사람은 조금만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진다. 왜 그럴까? 유전자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운동과… 한건필 기자 2024-10-12
"아직 노벨상 못받았지만"…의학계 노벨상급 발견, 뭐있나 보니 노벨상 발표 시즌이 돌아왔다. 10월 7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 회관에서 생리학 및 의학 분야의 노벨상… 박주현 기자 2024-10-07
B형 혈우병 '단 한 번 치료'로 잡는다...유전자약 '헴제닉스' 한국 상륙 선천성 출혈 질환인 B형 혈우병에 새로운 유전자 치료제가 국내 허가 작업을 끝마쳤다.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CSL베링이 공급하는 ‘헴제닉스(성분명… 원종혁 기자 2024-09-19
"네 살 때 자주 넘어지더니"...7세 때부터 못 걷는 아이, 무슨 병? 희귀 유전질환으로 인해 근육이 약해지면서 7세 때 부터 걷지 못하게 된 현재 열한 살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9-15
대마초 피우면 유전자 변형된다? 대마초가 미국 일부 주에서 합법화되며 미국인 중 절반 가까이가 대마초를 적어도 한 번 이상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대마초가… 박주현 기자 2024-09-13
임신 때문에 얻는 당뇨병, '유전적 위험'으로 예측 가능 임신이 원인이 돼 당뇨병이 생기는 임신성 당뇨의 고위험군을 미리 선별할 수 있게 됐다. 직계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임종언 기자 2024-09-11
"100세 할머니 맞아?"...곱고 생기 넘쳐, 10년간 2가지 꼭 지켰다 100세가 된 할머니가 10년 동안 젊고 생기 있는 얼굴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영국 일간 미러 보도가 소개한 패트리샤… 정은지 기자 2024-08-21
"男에게 복수? 관계 불만? "...女가 바람 피우는 진짜 이유는?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이유는 가능한 한 많은 자손을 남겨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리려는 본능, 다른 남성(수컷)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정은지 기자 2024-07-30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살도 빠져 8주 동안만 채식으로 식단을 바꿔도 생물학적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생물학적 노화 진단… 지해미 기자 2024-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