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물놀이 가겠네"...수영장서 맨발로 다니다간, 이런 일이? 곧 수영의 계절이다.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 때 가볍게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도 많다. 조심해야 할 행동이다. 맨발로… 지해미 기자 2024-04-29
“아무 자극 없어도"...성적 흥분 지속되는 21세女, 무슨 병? 아무 자극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흥분 상태가 지속되는 병을 앓는 21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데일리메일… 최지혜기자 2024-04-24
모유수유하다 유방암 직감한 女...결국 3기암, 무슨 증상 있었길래? 출산 후 아기 젖을 물리던 한 여성이 계속해서 모유가 안나오자 직감적으로 유방암은 아닌지 의심, 실제로 유방암 3기를 진단받은… 정은지 기자 2024-04-16
“젊은 女 3명 중 1명, 유방암 징후 발견해도 검사 미뤄” 40세 이하 젊은 여성은 유방암의 징후를 자가 진단하고도 유방암 검사를 미루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14일 미국 플로리다주… 한건필 기자 2024-04-14
"햄 고기 많이 먹었더니"...대장암 말고도 '이 암' 위험? 햄, 베이컨 등 가공육이나 적색육을 많이 먹으면 흔히 알려진 소화관 암 외에 구강암 발병 위험까지 커질 수 있다는… 김근정 기자 2024-04-14
가장 흔한 성병 막는 백신, 임상 1상 시험 성공 가장 흔한 성병의 하나인 클라미디아에 대한 최초의 예방 백신으로 개발된 CTH522가 임상 1상 시험에 성공했다. 《랜싯 전염병(Lancet Infectious… 한건필 기자 2024-04-13
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정지인 기자 2024-04-10
美암학회 "2050년 전세계 암 환자 '이만큼' 늘 것" 전 세계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향후 20년간 암 발병률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2050년까지 그 수치가… 한건필 기자 2024-04-05
"종양만 파괴한다" 갑상선암, 제거 수술 보다 안전한 방법은? 갑상선암에 걸렸을 때 갑상선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거하는 수술 대신 극초단파가 발생시키는 열로 종양만 파괴하는 극초단파 절제술(Microwave Ablation)이… 한건필 기자 2024-04-04